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릴리커버, KIMES 2026서 진단기기 ‘Muilli’·맞춤형 화장품 생산 시스템 ‘Enima’ 선보인다... “글로벌 네트워크 강화 추진”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6/01/19 (09:25)
조회수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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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릴리커버(LILLYCOVER CO.,LTD., 대표 안선희(SUNHEE AN))는 오는 3월 19일(목)부터 22일(일)까지 개최되는 ‘KIMES 2026(제41회 국제의료기기병원설비전시회)’에 참가한다고 밝혔다.

릴리커버는 현대인의 피부를 관리하는 독보적인 서비스와 개인의 피부에 최적화된 맞춤형 화장품을 통해 그 우수성을 국내는 물론 글로벌 기업들로부터 인정받아 국내외 기관 및 기업들과 다각적인 협업을 이어가고 있는 뷰티테크(Beauty+tech) 기업이다.
 

(중략)

릴리커버는 이번 KIMES 전시회 참가를 통해 국내 의료기관 및 해외 파트너사와의 협력 기회를 확대하고, 브랜드 인지도 제고와 신규 비즈니스 창출을 도모할 계획이다. 특히 병·의원 및 에스테틱 현장에서의 실제 적용 사례와 맞춤형 제품 라인업을 중심으로 전문성과 차별화된 기술력을 선보이는 한편, 글로벌 시장 진출을 위한 네트워크를 강화해 향후 수출 및 유통 채널 다각화를 본격 추진할 방침이다.

릴리커버는 중동, 중국, 동남아시아를 차세대 핵심 타깃 시장으로 설정하고 있다. 해당 지역들은 프리미엄 뷰티 및 의료·에스테틱 서비스 수요가 빠르게 성장하고 있으며, 맞춤형·데이터 기반 솔루션에 대한 시장 수용도가 높다는 점에서 릴리커버의 사업 모델과 높은 적합성을 보인다는 설명이다.

중동 시장 진출과 관련해 릴리커버는 2026년 2월 두바이 의료기기 전시회에 참가하여 현지 의료기관 및 메디컬 에스테틱 관계자들을 대상으로 맞춤형 뷰티 솔루션과 자동화 장비를 선보일 예정이다. 앞서 ‘Middle East Beauty World Awards’에서 파이널리스트로 선정되며 기술력과 제품 경쟁력을 국제적으로 인정받은 만큼, 이를 발판으로 중동 지역 파트너십 확대에 나선다는 방침이다.

중국 시장에서는 ‘컴업(COMEUP) 스타즈 2025’의 최종 선발 기업으로서, 이랜드 차이나(E-Land China)와의 협업을 통해 현지 시장 특성에 맞는 맞춤형 뷰티 솔루션을 준비하고 있으며, 단계적인 시장 진입과 유통 협력 모델 구축을 추진하고 있다.

또한 동남아시아 주요 국가를 대상으로 에스테틱 및 의료 뷰티 시장 중심의 파트너십을 확대하고, 시장 검증을 거쳐 수출 및 유통 채널을 점진적으로 다각화해 나갈 계획이다.

한편, KIMES는 1980년 첫 회를 시작으로 한국 의료산업 발전과 함께 꾸준히 성장해 온 의료기기 및 병원 설비 전문 전시회로, 의료 전문가와 유력 바이어들이 모여 최신 의료 기술과 지속 가능한 솔루션을 탐구하는 최대 규모의 플랫폼이다. 이번 KIMES 2026 전시 기간 동안 동시 개최되는 ‘INSPIRE 특별관’은 헬스케어 혁신이 융합되는 공간으로서 의료 AI, 디지털헬스케어, 웨어러블, 데이터 분석 등 첨단 솔루션을 한 자리에서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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