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젯, 'SEDEX 2026'서 초고속 무선 통신 솔루션 선봬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 제28회 반도체대전(SEDEX 2026) 전시회에 마련된 와이젯 부스/사진제공=와이젯
와이젯(대표 박철순)이 14일부터 16일까지 열리는 제28회 반도체대전(SEDEX 2026)에서 60기가헤르츠(GHz) 밀리미터파(mmWave) 무선 통신 eDP 2.0 모듈을 선보인다고 14일 밝혔다.
SEDEX는 한국반도체산업협회(KSIA)가 주최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반도체 전문 전시회다. 와이젯은 이번 전시회에 팹리스산업협회 공동관으로 참여, 60GHz 밀리미터파 대역의 무선 통신 eDP 2.0 모듈을 선보인다.
회사 측은 "레인(Lane)당 10기가비트(Gbps) 속도로 최대 4레인까지 지원해 최대 40Gbps의 전송 속도를 제공하는 무선 통신 솔루션"이라고 설명했다.
와이젯은 전시회 마지막 날인 16일, 한국반도체연구조합 주관으로 중국 수요기업 4곳과 비즈니스 미팅을 진행한다. 로보틱스 분야의 오토라이프 로보틱스(Autolife Robotics)·웰윗 로보틱스(Wellwit Robotics), 데이터센터 분야의 스피어텍(Spirtech)·차이나텔레콤(China Telecom)과 협력 방안을 논의할 예정이다.
회사 관계자는 "케이블과 포고핀(pogo pin)을 무선으로 대체하려는 수요가 높아지고 있는 만큼, 전시회 이후 비즈니스 협의가 이어질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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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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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식
(주)SHMD 스킨웨이브, ‘K-브랜드 정부인증’ 획득…면세점 입점·베트남 수출 성과로 해외 진출 확대
AI 의료기기 기업의 기술력 담은 홈뷰티 디바이스…AI 애플리케이션 연계로 차별화
주식회사 SHMD(대표 송민영)는 자사 홈뷰티 디바이스 ‘스킨웨이브(Skinwave)’가 K-브랜드 정부인증을 획득했다고 밝혔다.
최근 현대면세점 입점과 베트남 수출박람회에서의 성과에 이어, 해외 시장에서 브랜드 신뢰도를 높이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K-브랜드 정부인증제도는 대한민국 정부가 국가인증상표의 권리자로서 K-브랜드 정품임을 증명하고 해외 위조상품 유통에 대응하기 위해 마련한 제도다.
지식재산처는 이달 7일 제도를 본격 시행하고, 국가인증상표와 정품인증기술을 활용한 소비자 정품 확인 및 위조상품 대응체계를 추진하고 있다.
스킨웨이브는 AI 의료기기 기업 SHMD가 선보인 홈뷰티 디바이스로, 일상에서 간편하게 피부를 관리할 수 있도록 개발됐다.
EMS, LED 등 다양한 피부 관리 기능에 AI 애플리케이션을 연계해, 디바이스와 소프트웨어를 함께 활용하는 사용 경험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AI와 디지털 헬스케어 기술을 뷰티 영역으로 확장하며, SHMD의 기술력을 보여주는 제품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해외 판로 확대에서도 성과를 이어가고 있다.
최근 현대면세점에 입점하며 국내외 여행객과의 접점을 넓혔으며, 베트남에서 열린 ‘MEGA-US EXPO’에서는 준비한 판매 물량이 전량 소진되는 등 현지의 호응 속에 행사를 성황리에 마쳤다.
현지 파트너들과의 협력 논의도 이어지며 베트남 시장 진출 가능성을 확인했다.
SHMD는 이러한 유통 성과에 AI 애플리케이션을 결합한 제품 경쟁력을 더해 글로벌 시장에서 차별화를 추진하고 있다.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를 함께 개발하는 AI 의료기기 기업으로서의 역량을 바탕으로, 소비자가 일상에서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는 뷰티 기술을 선보인다는 전략이다.
스킨웨이브는 K-브랜드 정부인증제도 홍보를 위한 정책브리핑 현장에도 전시됐다.
담당 기관의 안내에 따르면, 올해 예정된 3개 전시회에서도 제도 홍보와 함께 제품이 소개될 예정이다.
이를 통해 다양한 전시 현장에서 스킨웨이브의 브랜드와 제품을 알릴 기회가 확대될 전망이다.
SHMD는 이번 인증을 계기로 정품에 대한 소비자 신뢰와 브랜드 보호 기반을 강화하고, 면세점 및 해외 전시회를 통해 확보한 유통 접점을 바탕으로 스킨웨이브의 글로벌 사업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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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15
“AI가 번역하고 전문가가 검증한다”... 아이팩토리–제세, 특허 번역 혁신 위해 '맞손'
AI 특허 번역 기술과 전문 번역가 감수 결합... 번역 품질·생산성 높이고 공동 사업 확대 추진
▲ 아이팩토리 유장현 대표(왼쪽에서 2번째)와 제세 김동희 대표(오른쪽에서 2번째)가 특허 번역 분야 AI 기술 협력에 관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 특허뉴스
인공지능(AI) 기반 특허 번역 기술과 전문 번역가의 실무 역량을 결합하는 협력이 본격화된다. AI의 번역 처리 능력에 특허 전문 번역가의 감수와 검증을 더해 번역 품질과 생산성을 높이고, 이를 기반으로 새로운 특허 번역 서비스와 공동 사업기회를 발굴한다는 구상이다.
(주)아이팩토리(대표 유장현)와 ㈜제세(대표 김동희)는 지난 8일 특허 번역 분야에서 AI 기술과 전문 번역 역량을 결합하기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아이팩토리가 보유한 AI 기반 특허 번역 기술·솔루션과 제세의 특허 번역 전문 인력 및 운영 경험을 연계해 특허 번역 서비스의 품질과 생산성을 높이는 데 목적이 있다. 양사는 기술과 전문성을 상호 보완하는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공동 사업기회의 발굴과 실현에도 나설 계획이다.
협력의 핵심은 AI 번역과 전문 번역가의 사후 감수(Post-editing)를 결합한 특허 번역 업무체계 구축이다.
AI가 특허 문서를 번역하고 전문 번역가가 결과물을 검토·수정하는 방식으로, 양사는 해당 워크플로우를 공동 설계하고 검증하기로 했다. 이를 통해 AI 번역 기술을 실제 특허 번역 업무에 적용하는 과정에서 필요한 품질 관리와 운영 방식을 구체화할 예정이다.
특허 문서는 기술 분야별 전문용어와 복잡한 문장 구조를 포함하고 있으며, 특히 청구범위의 표현은 권리범위 해석과 밀접하게 연결된다. 따라서 번역 과정에서는 기술적 의미와 용어의 일관성을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다. 양사가 AI 번역 기술뿐 아니라 전문 번역가의 검증 역량을 결합하기로 한 것도 이러한 특허 번역 업무의 특성을 고려한 협력 방향이다.
양사는 특허 번역에 활용되는 언어 자원의 구축과 고도화에도 협력한다.
특허 번역 용어사전과 번역 메모리(Translation Memory) 등 전문 언어 자원을 함께 구축하고, 번역 결과물에 대한 품질 평가 기준을 마련할 계획이다. 번역 메모리는 기존 번역문과 원문을 대응시켜 저장하고 유사한 문장이나 표현의 번역에 재활용하는 언어 자원이다.
이를 활용하면 동일한 기술용어와 반복되는 표현을 일관되게 관리할 수 있으며, AI 번역 결과물의 품질을 지속적으로 개선하는 데에도 활용할 수 있다.
특히 양사는 번역 결과물에 대한 상호 피드백을 통해 AI 솔루션의 개선 사항을 발굴하고, 실제 번역 업무에서 확인되는 품질 문제를 기술 개발에 반영하는 협력체계를 추진한다.
아이팩토리는 협약에 따라 AI 특허 번역 솔루션과 관련 기술 지원을 제공하고, 협력 과정에서 도출된 개선 사항을 솔루션에 반영하기 위해 노력할 예정이다.
제세는 특허 번역 전문 인력을 통한 감수와 검증을 담당하고, 실제 번역 업무에서 축적한 전문 의견을 제공한다. 또한 AI 번역 활용에 따른 품질 관리 체계를 구축하는 과정에도 협력하기로 했다.
기술 개발과 번역 실무의 연계뿐 아니라 사업적 협력도 추진한다.
양사는 각사가 확보한 고객을 대상으로 특허 번역 서비스를 공동 제안하거나 상호 소개하는 방식으로 사업기회를 발굴할 계획이다. 특허 번역 시장 동향과 관련 기술 정보, 실무 노하우도 교류하며 협력 범위를 확대하기로 했다.
이를 통해 아이팩토리는 AI 번역 솔루션의 현장 적용과 품질 개선을 추진하고, 제세는 AI 기술을 활용한 특허 번역 업무체계의 고도화를 모색하게 된다.
양사는 향후 협력 분야별 세부 추진 방안을 실무자 협의를 통해 정하고, 필요한 경우 별도의 계약을 체결할 예정이다.
이번 협약은 AI 기반 번역 기술과 특허 전문 번역가의 검증 역량을 결합해 기술과 사람이 역할을 분담하는 특허 번역 서비스 모델을 구축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특히 AI 번역 결과물의 품질 평가와 전문용어 관리, 번역가 감수 절차를 하나의 업무체계로 연결하려는 시도라는 점에서 향후 양사의 공동 서비스 개발과 사업 협력으로 이어질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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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15
'사노피에 치매신약 기술수출' 아델, 코스닥 상장 예심 통과
-7월 21일 청구 후 약 두 달 반 만…공모 예정주식 217만주
- 삼성증권·미래에셋증권 공동 주관…최대 10억4000만달러 기술수출 성과 주목
- 타우 표적 ‘ADEL-Y01’ 후속 개발은 사노피가 담당
서울 강동구 아델 본사에서 만난 윤승용 아델 대표가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 : 지용준 기자)
신경퇴행성 질환 치료제 개발기업 아델이 코스닥 상장을 위한 예비심사를 통과했다. 다국적제약사 사노피에 대한 알츠하이머병 신약물질 기술수출 성과를 발판 삼아 기업공개(IPO)를 위한 주요 관문을 넘었다.
8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아델은 이날 코스닥시장 상장 예비심사 승인을 받았다. 지난 7월 21일 심사를 청구한 이후 약 두 달 반 만이다.
상장 예정주식 수는 2165만8465주이며, 공모 예정주식 217만주가 포함된다. 삼성증권과 미래에셋증권이 공동으로 상장 주관을 맡았다.
아델은 기술특례상장 방식으로 코스닥 입성을 추진한다. 지난 6월 거래소가 지정한 전문평가기관 두 곳으로부터 각각 A, BBB 등급을 받아 기술성평가를 통과했다. 올해 4월에는 상장 전 투자유치(프리IPO)로 490억원을 확보했다.
아델은 2016년 11월 설립됐다. 울산의대 서울아산병원 출신 윤승용 대표가 창업했으며, 알츠하이머병 등 신경퇴행성 질환 치료제를 개발하고 있다. 최대주주는 윤 대표로, 지분율은 37%다.
회사의 대표적인 사업 성과는 지난해 12월 사노피와 체결한 알츠하이머병 치료제 후보물질 ‘ADEL-Y01’의 기술이전 계약이다. 사노피는 이 계약으로 ADEL-Y01과 관련 후속 후보물질에 대한 전 세계 독점 개발·상업화 권리를 확보했다.
계약 규모는 선급금과 개발·상업화 단계별 마일스톤을 합쳐 최대 10억4000만달러다. 반환 의무가 없는 선급금은 8000만달러이며, 제품 상용화 이후에는 순매출액에 연동한 단계별 로열티를 별도로 지급받는 구조다. 로열티율은 최대 두 자릿수 수준으로 설정됐다.
마일스톤은 임상개발과 허가, 상업화 등의 조건을 달성해야 받을 수 있다. 공동개발사 오스코텍과의 수익 배분도 적용된다. 오스코텍 공시에 따르면 기술이전 수익은 아델과 오스코텍이 각각 53%, 47%의 비율로 나눈다.
ADEL-Y01은 알츠하이머병의 주요 병리 단백질인 타우 가운데 특정 부위가 아세틸화된 ‘acK280’을 선택적으로 표적하는 인간화 단일클론항체다. 정상 타우의 기능은 보존하면서 병적 타우의 응집과 전파를 억제하도록 설계됐다.
아델이 후보물질 발굴과 전임상 개발을 주도했으며, 2020년부터 오스코텍과 공동연구개발을 진행했다. 사노피와의 계약은 이 같은 타우 표적 접근법이 글로벌 제약사와의 개발·상업화 협력으로 연결된 성과다.
최근에는 기존 임상시험 결과도 공시됐다. 오스코텍은 지난달 4일 ADEL-Y01의 임상 1a/1b상 임상시험결과보고서(CSR)를 수령했다고 밝혔다. 단회투여와 반복투여 파트로 구성된 이 임상에서, 건강한 참가자에게 최대 100mg/kg까지 정맥투여했을 때 안전성과 내약성을 확인했다.
이 시험은 사노피 기술이전에 따라 개발 주체가 바뀌면서 사업상 이유로 조기 종료됐다. 실제 등록 대상자는 당초 목표인 73명보다 적은 42명이었으며, 후속 임상개발은 사노피가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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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12
네오젠로직 "맞춤형 암백신 2027년 임상 진입"
최정균 네오젠로직 대표 "이르면 2027년 임상 1상 진입"
"비용과 제조기간 한계 극복 '범용 백신' 동시 개발"
최정균 네오젠로직 대표가 29일 여의도에서 열린 R&D Day를 통해 자사의 핵심 기술을 공개했다. /사진=서지은 기자
인공지능(AI) 기반 맞춤형 암 백신을 개발 중인 SCL사이언스 자회사 네오젠로직이 2027년 하반기 mRNA 기반 맞춤형 암백신 임상 1상에 돌입한다. 국내 mRNA·LNP(지질나노입자) 기술 개발 기업들과 협업해 신약 물질 상용화까지 진행하겠다는 구상이다.
최정균 네오젠로직 대표는 29일 여의도 교보증권에서 열린 R&D Day에서 4대 암 백신 프로그램 개발 로드맵을 발표하고 "내년 임상시험계획(IND)을 제출하고 이르면 2027년 말에서 2028년 초 임상 1상에 진입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네오젠로직은 맞춤형 암백신 개발 과정에 필수적인 T세포 신생항원과 B세포 반응성을 정밀 분석·설계하는 AI 플랫폼 '딥네오(DeepNeo)'를 보유하고 있는 기업이다. 맞춤형 암백신은 기존 의약품과 달리 환자의 유전 정보를 AI로 분석해 mRNA(메신저리보핵산)를 직접 설계하는 방식이 핵심이다. 글로벌 기업 모더나(Moderna)가 맞춤형 흑색종 백신 임상 3상에서 긍정적 결과를 도출하며 '맞춤형 암백신'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는 가운데, 네오젠로직은 아시아권에서 관련 시장을 리드하겠다는 포부다.
◆간암·난소암 맞춤형 백신 개발…이르면 내년 말 임상 진입
네오젠로직의 개발 전략은 크게 환자 개개인의 유전적 특성에 맞추는 '맞춤형 백신'과 공통 항원을 타깃해 대량 생산이 가능한 '범용 백신'로 나뉜다. '맞춤형 백신'은 이르면 내년 임상 1상 진입을 목표로 한다.
임상 진입 속도가 가장 빠른 파이프라인은 환자 고유의 돌연변이 신생항원(Neoantigen)을 타깃하는 맞춤형 백신 'DLV-N1(간암)'과 종양 연관 항원(TAA)의 면역 관용을 극복해 맞춤 설계한 'DLV-T1(난소암)'이다. 두 프로그램 모두 개념증명(PoC)을 마친 상태다.
DLV-N1 프로그램에서 타깃으로 개발하는 간암은 재발률이 극히 높지만, 마땅한 보조요법(치료제)이 없는 '의료적 미충족 수요'가 크다. 네오젠로직은 1상에서 단독 요법의 효능과 안전성을 검증한 뒤, 2상에서 수술 후 재발 방지를 위한 보조 치료(관찰군 대비 백신) 혹은 진행성 간암 대상 면역관문억제제 병용 요법으로 확장할 계획이다.
DLV-T1은 수술 후 표준 화학요법을 거쳐 유지요법(파프 저해제)을 받는 환자를 대상으로, '파프 저해제+백신' 병용의 시너지를 확인하는 임상을 구상하고 있다. 이와 함께 위암 대상 맞춤형 백신(DLV-N2)도 PoC(실증사업) 단계를 밟고 있다.
◆차세대 범용 백신 개발…"파트너 개발사 모색 중"
회사는 고가의 맞춤형 백신이 갖는 비용과 시간적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 차세대 범용 백신 'DLV-C1' 개발도 병행한다. 업계에 따르면 맞춤형 백신 개발은 최소 약 2억원의 비용과 6주~8주 정도의 제조 기간이 소요된다.
'DLV-C1'은 '암흑 단백체(크립틱 항원·Cryptic Antigen)'에 주목해 이를 AI로 발굴하는 '다크네오' 플랫폼을 통해 개발 중인 파이프라인이다. 환자별로 매번 암백신을 제작할 필요 없이, 특정 환자 집단에 널리 공유되는 표적을 미리 개발해 보관 후 암 환자에게 즉시 투여할 수 있는 형태다. 회사는 다크네오 플랫폼을 활용해 타깃을 발굴할 예정이다.
최 대표는 "네오젠로직은 알고리즘 회사이기 때문에 물질을 만들기 위해 백신 개발사와 협력해 공동으로 물질을 만드는 것을 계획 중"이라고 밝혔다.
회사는 백신 개발 후 상용화를 위한 생산 밸류체인 구축도 마무리 단계다. 네오젠로직은 FDA(미국 식품의약국)과 일본 규제 기관 실사를 통과했으며 mRNA 코로나19 임상 1상을 진행한 경험이 있는 국내 회사와 CDMO(위탁개발생산) 계약 막바지에 있다.
백신을 체내 세포로 안전하게 전달하는 LNP 역시 국내 기업과 협력 계약 막바지에 있다. 최 대표는 "독자적 특허를 보유하고 mRNA 코로나19 백신 임상 2상 경험을 갖춘 국내 대표 LNP 기업과 협약을 맺을 예정"이라고 말했다.
글로벌 확장 전략도 가동 중이다. 일본 시장 공략을 위해 현지 최대 임상시험수탁기관(CRO)인 EPS와 파트너십을 체결했다. 이로 인해 한국과 일본 동시 임상 진행하고 두 나라를 최우선으로 공락하겠다는 계획이다.
최 대표는 "지난 10년간 축적해 온 면역학적 AI 기술을 바탕으로 임상까지 진입할 수 있는 단계에 왔다"며 "맞춤형 백신의 신속한 임상 1상 진입과 함께, 더 많은 환자에게 치료 기회를 제공할 수 있는 차세대 범용 암 백신 시장까지 가시화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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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30
2025년 (재)카이트창업가재단 공익법인 결산 공시자료
(재)카이트창업가재단은 관련 법령에 의거하여 재무 현황을 공개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2025년 결산 서류 및 공시 자료를 아래와 같이 게시합니다.
1. 관련 근거: 「상속세 및 증여세법」 제50조의3에 따른 결산서류 공시
2. 공시 내용: 2025년도 재무제표 및 사업실적
※ 참고: 기부금 활용 실적 자료는 [공지사항/공익법인 공시] 게시판에서 열람 가능하며, 국세청 홈택스 홈페이지(https://www.hometax.go.kr)를 통해서도 상세 내용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첨부
1. 2025년 공익법인 결산서류(국세청 공시) 1부.
2. 2025년 카이트창업가재단 감사보고서 1부. 끝.
2026-04-15
2025년 (재)카이트창업가재단 기부금 활용 실적
우리 재단은 정관 제43조(홈페이지 개설) "재단은 법인의 홈페이지를 통하여 연간 기부금 모금액 및 활용 실적을 다음해 3월 말까지 공개한다."에 따라
2025년도 연간 기부금 모금액 및 활용실적을 첨부와 같이 공개합니다.
2025년 1월 1일부터 2025년 12월 31일까지 우리 재단의 기부금 수입은 300,000원이며, 전기이월액은 0원입니다.
첨부_2025년 연간 기부금 모금액 및 활용실적 명세서 1부.
2026-03-19
2024년 (재)카이트창업가재단 공익법인 결산 공시자료
(재)카이트창업가재단의 2024년 사업에 대한 공익법인 결산 공시자료이며, 국세청 홈택스 홈페이지(https://www.hometax.go.kr)에서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첨부파일
1. 2024년 공익법인 결산서류(국세청공시) 1부.
2. 2024년 카이트창업가재단 감사보고서 1부. 끝.
2025-04-29
2024년 (재)카이트창업가재단 기부금 활용 실적
우리 재단은 정관 제43조(홈페이지 개설) "재단은 법인의 홈페이지를 통하여 연간 기부금 모금액 및 활용 실적을 다음해 3월 말까지 공개한다."에 따라 2024년도 연간 기부금 모금액 및 활용실적을 첨부와 같이 공개합니다.
2024년 1월 1일부터 2024년 12월 31일까지 우리 재단의 기부금 수입은 0원이며, 전기이월액 0원 입니다.
첨부_2024년 연간 기부금 모금액 및 활용실적 명세서 1부.
2025-03-31
2023년 (재)카이트창업가재단 공익법인 결산 공시자료
(재)카이트창업가재단의 2023년 사업에 대한 공익법인 결산 공시자료이며, 국세청 홈택스 홈페이지(https://www.hometax.go.kr)에서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첨부 1. 2023년_공익법인결산서류(국세청공시) 1부.
2. 카이트창업가재단 감사보고서(2023년) 1부. 끝.
2024-04-3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