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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식

2026.07 07
SHMD, 강남구 해외 테스트베드 사업 선정…독일 거점 유럽 시장 공략 글로벌 액셀러레이터 123 Factory와 협력…MEDICA 2026서 현지 PoC·파트너십 추진     사진제공=SHMD     AI 기반 메드테크 기업 SHMD(대표 송민영)가 강남구 해외 테스트베드 지원사업에 선정되며 독일을 거점으로 유럽 시장 공략에 나선다.   SHMD는 이번 사업을 통해 글로벌 스타트업 액셀러레이터 123 Factory와 협력해 독일 시장 진출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선정은 미국과 리투아니아에 이어 독일까지 글로벌 사업 거점을 확대하는 계기가 됐다는 설명이다.     123 Factory는 한국 스타트업의 유럽 시장 진출과 글로벌 기업 대상 PoC(개념검증)를 지원하는 전문 액셀러레이터다. SHMD는 현지 네트워크를 활용해 시장 검증과 파트너 발굴, 사업 협력을 단계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독일 진출의 핵심 일정은 오는 11월 독일 뒤셀도르프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의료기기 전시회 'MEDICA 2026'이다. SHMD는 전시회에 앞서 잠재 파트너 발굴과 시장 검증, PoC 후보 기관 확보를 진행하고, 행사 기간에는 유럽 의료기관과 글로벌 기업, 투자사, 유통사 등을 대상으로 사업 협력을 논의할 예정이다.   송민영 대표는 "이번 사업 선정은 글로벌 거점을 확대하는 중요한 계기"라며 "MEDICA를 기점으로 유럽 의료기관 및 글로벌 기업과의 파트너십을 본격화하겠다"고 말했다.     SHMD는 AI 기반 신경혈관 진단 플랫폼을 개발하는 메드테크 기업으로, 웨어러블 초음파 뇌혈류 모니터링 기기 '세레밴드(Cereband)', AI 기반 뇌 건강 관리 플랫폼 '브레인체크(BrainCheck)' 등을 개발하고 있다.   한편 SHMD는 IBK기업은행의 창업 육성 플랫폼 IBK창공 마포 16기 졸업기업으로, IBK창공 공동운영사인 신기술금융회사 시너지아이비투자가 함께 육성을 지원하고 있다.     기사바로가기 2026-07-07
2026.07 03
'2026 ICT 넥스트 어워즈' 개최…오아시스에이아이엑스 포함 AI·디지털 혁신 9개사에 부총리 표창 1일 서울 용산 로카우스에서 열린 '2026 ICT 넥스트 어워즈'에서 과학기술정보통신부 부총리 표창을 수상한 9개 기업 관계자들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방송통신전파진흥원(KCA)이 1일 서울 용산 로카우스에서 '2026 ICT 넥스트 어워즈'를 열고 정보통신기술(ICT) 기금사업 우수기업 50곳을 선정했다.   이날 행사는 ICT 주요 분야에서 탁월한 성과를 거둔 유망기업을 격려하고, 성공 사례를 산업계 전반에 공유하기 위한 취지로 마련됐다. 남철기 과기정통부 소프트웨어정책관, 이상훈 방송통신전파진흥원장을 비롯한 50개 우수기업 및 ICT 기금사업 유관기관 등 150여명이 참석했다.   이상훈 KCA 원장은 개회사에서 “선정 기업들은 인공지능(AI) 기술을 산업 공정부터 문화 영역이 이르기까지 폭넓게 발전시켰고 ICT를 통해 우리 사회가 안고 있는 여러 문제의 해결방향을 제시했다”면서, “이러한 성과가 대한민국이 글로벌 IT 강국을 넘어 진정한 AI 강국으로 도약하는 원동력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올해는 AI, 디지털 인프라, 디지털 콘텐츠, 사이버보안, 초연결 네트워크, ESG·안전 등 총 6개 분야에서 50개의 우수기업·기관을 선정했다.   ICT 정책유공 시상식에서는 이엠엑스, 네이션에이, 제로웹, 디플리, 세르딕, 에스트래픽, 오아시스에이아이엑스, 국가유산진흥원, 한국과학기술원 등 9개사에 부총리 표창을 수여했다. 알체라, 앤오픈 등 5개사도 KCA 원장상을 수상했다.   이어진 성과발표회에서 이엠엑스는 AI 기반 디지털 트윈 기술로 기존 수작업 중심의 3D 모델링 공정을 자동화한 사례를, 네이션에이는 텍스트나 음성만으로 3D 모션을 생성하는 AI 솔루션을 통해 창작 진입장벽을 낮추고 글로벌 시장에서 경쟁력을 확보한 사례를 공유했다.   ICT가 삶의 질을 높인 사회적 가치 사례도 호응을 얻었다. 제로웹은 고령층 일상생활 데이터를 기반으로 건강상태를 예측하고 응급 상황을 조기 감지하는 AI·사물인터넷(IoT) 기반 디지털 돌봄 시스템을 발표해, 초고령 사회를 대비하는 새로운 스마트 복지 모델을 제시했다.     이상훈 방송통신전파진흥원장이 1일 서울 용산 로카우스에서 열린 '2026 ICT 넥스트 어워즈'에서 개회사를 하고 있다.     디지털 인프라와 초연결 네트워크 분야에서도 초고속 통신 환경을 제공하는 차세대 무선 인터넷 기술, 로봇을 자동으로 충전할 수 있는 무선 전력 전송 기술 등 혁신 성과가 소개됐다.   KCA는 이번 성과가 지속적 도약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후속 지원을 약속했다. 우수기업의 기술력을 대내외에 알리기 위한 홍보 지원은 물론, ICT 전시회 및 수출구매상담회 참가 등을 지원할 방침이다.   또한 우수한 기술력을 보유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노무·회계 등 경영 전반의 제반 인프라가 다소 부족할 수 있는 중소·벤처기업의 현실적 특성을 고려해 각 분야의 경영 전문가와 연계한 맞춤형 컨설팅을 제공함으로써, 성과가 지속가능한 성장으로 직결될 수 있도록 뒷받침할 계획이다.     이상훈 원장은 “앞으로도 우수한 기술력을 갖춘 우리나라 기업의 발전과 글로벌 성공을 돕기 위해, ICT 기업의 든든한 성장 파트너로서 보다 다양하고 실효성 있는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기사바로가기 2026-07-03
2026.07 01
다임리서치-엠엑스로보틱스, OHT 관제솔루션 기반 차세대 물류자동화 사업 '맞손'   AI 기반 OHT 관제솔루션 공동 개발·사업화 위한 전략적 MOU 체결 반도체 공정 물류시장 정조준…외산 중심 OHT 시장 국산화 본격 추진 카이스트 제조 피지컬 AI 연구소 장영재 교수 기술력 결집…AI 자율제조 기술 표준 제시 母회사 엠엑스온과 시너지 기반 '고부가가치 반도체 로봇' 사업 확대     비즈니스 파트너십 MOU를 체결한 후 기념촬영 중인 조재관 엠엑스로보틱스 대표(왼쪽)와 장영재 다임리서치 대표. 엠엑스로보틱스 제공.     로보틱스 전문기업 엠엑스로보틱스가 인공지능(AI) 기반 로봇 관제솔루션 전문기업 다임리서치와 손잡고 반도체 공정 물류자동화 시장 공략에 나선다.   30일 엠엑스로보틱스는 양사 대표이사가 참석한 가운데 OHT(Overhead Hoist Transport·웨이퍼 이송장치) 기반 공정물류 자동화 솔루션 공동 사업을 위한 전략적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알렸다.   이번 협약은 엠엑스로보틱스의 OHT 시스템 설계·제작 기술과 다임리서치의 AI 기반 OHT 관제솔루션(OCS·xMS)을 결합해 차세대 반도체 물류자동화 시장을 선점하기 위한 전략적 협력이다. 양사는 고난도 공정 물류 분야에서 차별화된 '피지컬 AI(Physical AI)' 경쟁력을 확보하고 사업화를 본격 추진할 계획이다.     양사가 공략하는 OHT 시장은 반도체와 디스플레이, 유리기판, 이차전지 등 첨단 제조산업의 핵심 물류 인프라다. 특히 반도체 팹(FAB) 내부에서 웨이퍼를 천장 레일을 따라 자동 이송하는 OHT 시스템은 신규 생산라인 구축 시 수천억원 규모가 투입되는 대표적인 고부가가치 시장으로 평가된다.   최근 HBM과 첨단 패키징 시장 확대, 공정 미세화가 가속화되면서 OSAT와 웨이퍼 제조업체를 중심으로 OHT 도입이 빠르게 증가하고 있다. 이에 따라 수천 대의 이송장비를 실시간으로 제어하는 관제 소프트웨어 기술이 핵심 경쟁력으로 부상하고 있으며, 그동안 일본 기업 중심으로 형성됐던 시장 구조에도 변화가 예상된다.   특히 최근 사명을 변경하며 로봇 사업을 미래 성장동력으로 육성하고 있는 엠엑스로보틱스는 모회사 엠엑스온(구 엠투아이)과의 전략적 협력을 기반으로 AI 자율제조 시대에 맞는 로봇 사업 포트폴리오를 확대하고 있다.   이 회사는 2003년부터 AGV·RGV 기반 물류자동화 사업을 수행하며 축적한 기술력을 바탕으로 올해 하반기 AMR 출시를 앞두고 있으며, 이번 협력을 계기로 반도체 공정 물류 분야의 핵심인 OHT 시장까지 사업 영역을 확대할 계획이다. 여기에 다임리서치의 AI 관제 기술을 접목해 차별화된 토털 솔루션을 구축한다는 전략이다.   다임리서치는 제조·물류 현장의 다수 로봇을 통합 제어하는 AI 기반 로봇 관제 플랫폼 'xMS'를 보유한 전문기업이다. 포스코DX, 삼성전자, LG에너지솔루션, SK온 등 국내외 주요 기업과의 프로젝트를 통해 기술력을 검증받았으며, 장영재 대표는 카이스트 산업및시스템공학과 석좌교수이자 카이스트 제조 피지컬 AI 연구소장을 맡고 있는 국내 대표 AI·스마트제조 전문가다.   양사는 이번 협약을 통해 △OHT 시스템 성능 및 안정성 고도화 △공동 기술 검증과 레슨런드(Lesson Learned) 공유 △국내외 시장 공동 영업 및 마케팅 등을 추진한다.       엠엑스로보틱스는 OHT 설비와 반도체 고객 발굴을 담당하고, 다임리서치는 OHT 관제솔루션 공급과 물류자동화 시뮬레이션을 통한 최적화를 수행해 실제 사업 성과 창출에 집중할 계획이다.   장영재 다임리서치 대표는 "피지컬 AI는 미래 제조·물류 혁신의 핵심 기술"이라며 "다임리서치의 AI 관제 기술과 대기업 프로젝트 수행 경험을 엠엑스로보틱스의 OHT 기술과 결합해 AI 자율제조 시대를 선도하는 차세대 기술 표준을 제시하겠다"고 강조했다.   조재관 엠엑스로보틱스 대표도 "외산 의존도가 높았던 반도체 OHT 시장에서 양사의 기술 결합은 국산화 경쟁력을 높이는 중요한 전환점이 될 것"이라며 "모회사 엠엑스온과의 시너지를 바탕으로 글로벌 시장에서도 경쟁력 있는 AI 자율제조 통합 솔루션을 제공하며 고부가가치 로봇 기업으로 도약하겠다"고 덧붙였다.     기사바로가기 2026-07-01
2026.06 30
현대위아-다임리서치-대구TP, 대중소 상생형 AX 선도모델 사업 주관기관 선정 AI 전환(AX) 및 물류자동화 확산을 위한 도입기업 모집     현대위아·다임리서치·대구TP 컨소시엄이 중소 제조기업의 AI 전환과 물류자동화 확산을 위한 도입기업 모집에 나섰다. 대구테크노파크 제공     대구테크노파크(원장 김한식)는 현대위아, 다임리서치와 컨소시엄을 구성해 ‘2026년도 대중소 상생형 AX 선도모델 사업’ 주관기관(대기업 등) 모집에 선정됐다고 29일 발표했다.   대구TP는 이를 기반으로 중소 제조기업의 AI 전환(AX)과 물류자동화 확산을 위한 도입기업 모집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컨소시엄은 현대위아의 로봇·자동화·하드웨어 설계 및 구축 역량과 다임리서치의 디지털트윈 기반 시뮬레이션 및 AI 통합관제 역량을 결합한 실행형 협력체계로, 자동화 설계부터 실제 현장 구축까지 전 과정을 연계 지원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특히 ‘검증 후 구축’ 방식을 적용해 중소기업의 자동화 투자 리스크를 최소화한다. 디지털트윈 기반 사전 검증을 통해 설계 오류, 물류 동선 간섭, 병목 발생 가능성을 사전에 확인함으로써 구축 이후 발생할 수 있는 추가 비용과 생산 차질을 최소화하도록 지원한다.   현대위아의 로봇·자동화 구축 역량, 다임리서치의 AI·디지털트윈 기반 통합관제 기술, 대구TP의 지역 확산 및 기업지원 역량을 연계해 중소 제조기업의 AI 전환과 지속 가능한 자동화 생태계 조성을 지원할 계획이다.     이번 사업은 제조현장의 물류자동화, 공정자동화, AI 기반 운영 고도화 등을 추진하는 중소 제조기업을 대상으로 하며, 컨소시엄은 참여기업을 대상으로 현장 진단부터 자동화 설계, 디지털트윈 기반 검증, 실제 구축, 운영 안정화까지 전 주기 지원체계를 제공한다.   도입기업 모집은 오는 30일까지 1차 신청을 접수하며, 이후 예산 소진 시까지 수시 모집 방식으로 운영된다. 공고 및 신청은 스마트공장 사업관리시스템을 통하여 진행된다.   컨소시엄 관계자는 “중소 제조기업이 단순 설비 도입을 넘어 스스로 운영·개선할 수 있는 자립형 AI 전환 체계를 구축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라며 “지역 제조산업의 디지털 전환과 물류자동화 확산의 대표 모델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적극 추진하겠다”라고 밝혔다.     기사바로가기 2026-06-30
2026.06 30
[2026 혁신 바이오 기술대상] 엔파티클, 미세유체 기반 나노입자 생산 역량 확대       ㈜엔파티클(대표 고정상)이 미세유체 기반 정밀 제어 기술을 바탕으로 바이오 의약품과 기능성 코스메틱 분야에서 생산 역량을 확대하고 있다. 엔파티클은 최근 20kg 규모의 기능성 고분자 나노입자 초도 물량 납품을 완료했다. 약물전달시스템(DDS) 고도화와 고부가가치 원료의 안정성 확보가 업계 과제로 떠오르면서 균일한 나노입자를 대량 생산할 수 있는 공정 기술 수요가 늘고 있다.   기존 나노입자 제조 공정에 쓰이는 마이크로플루다이저(고압 균질기)는 높은 압력과 공정 중 발생하는 마찰열로 인해 비타민 A·펩타이드·PDRN 등 열에 민감한 물질이 변성될 수 있다는 한계가 있었다.   반면 엔파티클이 상용화한 미세유체 기반 정밀 제어 시스템은 유체 흐름을 미세 단위로 제어해 물리적 충격을 줄이고 원료의 화학적 안정성을 유지하도록 설계됐다. 또한 입자 크기를 균일하게 조절할 수 있어 피부 흡수율과 약물 방출 효율 개선에도 활용할 수 있다.     미세유체 기술은 구조적 특성상 대량 생산이 쉽지 않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 엔파티클은 자체 특허 기반 공정 기술을 활용해 양산 체계를 구축했다. 이를 바탕으로 국내 화장품 제조업자개발생산(ODM) 기업 한국콜마에 기능성 생분해성 고분자(PLGA) 입자를 공급하고 있다.   바이오 의약품 분야 확장도 추진 중이다. 항체약물접합체(ADC)와 지질나노입자(LNP) 기반 의약품 개발이 활발해지면서 정밀 입자 제어 기술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다. 엔파티클은 관련 공정 기술을 고도화하고, 유럽 현지 기업들과 조인트 랩 설립도 추진하고 있다.   고정상 엔파티클 대표는 “미세유체 기반 정밀 제어 기술로 안정성과 재현성을 확보하는 것이 핵심 경쟁력”이라며 “바이오와 코스메틱 기업들과 협업을 확대해 정밀 제조 플랫폼 기업으로 성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엔파티클은 기술력과 산업 기여도를 인정받아 ‘2026 혁신 바이오 기술대상’ 수상 기업으로 선정됐다.     기사바로가기 2026-06-30
2026.04 15
2025년 (재)카이트창업가재단 공익법인 결산 공시자료 (재)카이트창업가재단은 관련 법령에 의거하여 재무 현황을 공개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2025년 결산 서류 및 공시 자료를 아래와 같이 게시합니다.       1. 관련 근거: 「상속세 및 증여세법」 제50조의3에 따른 결산서류 공시  2. 공시 내용: 2025년도 재무제표 및 사업실적   ※ 참고: 기부금 활용 실적 자료는 [공지사항/공익법인 공시] 게시판에서 열람 가능하며, 국세청 홈택스 홈페이지(https://www.hometax.go.kr)를 통해서도 상세 내용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첨부  1. 2025년 공익법인 결산서류(국세청 공시) 1부.  2. 2025년 카이트창업가재단 감사보고서 1부. 끝. 2026-04-15
2026.03 19
2025년 (재)카이트창업가재단 기부금 활용 실적 우리 재단은 정관 제43조(홈페이지 개설) "재단은 법인의 홈페이지를 통하여 연간 기부금 모금액 및 활용 실적을 다음해 3월 말까지 공개한다."에 따라  2025년도 연간 기부금 모금액 및 활용실적을 첨부와 같이 공개합니다.   2025년 1월 1일부터 2025년 12월 31일까지 우리 재단의 기부금 수입은 300,000원이며, 전기이월액은 0원입니다.     첨부_2025년 연간 기부금 모금액 및 활용실적 명세서 1부.  2026-03-19
2025.03 31
2024년 (재)카이트창업가재단 기부금 활용 실적 우리 재단은 정관 제43조(홈페이지 개설) "재단은 법인의 홈페이지를 통하여 연간 기부금 모금액 및 활용 실적을 다음해 3월 말까지 공개한다."에 따라 2024년도 연간 기부금 모금액 및 활용실적을 첨부와 같이 공개합니다.       2024년 1월 1일부터 2024년 12월 31일까지 우리 재단의 기부금 수입은 0원이며, 전기이월액 0원 입니다.       첨부_2024년 연간 기부금 모금액 및 활용실적 명세서 1부.  2025-03-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