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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 06
[파워인터뷰] 천홍석 트위니 대표 "연내 IPO 추진…피지컬 AI 확산 수혜로 매출 100억 눈앞"     Q. 트위니, 어떤 기업인가?   ▶ 자율주행 로봇 기업 주식회사 트위니의 천홍석 대표입니다. 트위니는 쌍둥이가 창업한 데서 유래한 이름으로, 저와 쌍둥이 동생 천영석 대표가 함께 설립했습니다. 저희가 보유한 핵심 기술은 자율주행 기술입니다. 현재 서빙 로봇이나 인천공항 등에서 자율주행 로봇이 활용되고 있지만, 실제 산업 현장에서 자율주행으로 상용화된 사례는 매우 드뭅니다. 특히 넓고 복잡한 물류센터 환경에서 완전히 상용화된 제품은 전 세계적으로도 저희 제품 외에는 아직 없는 상황입니다. 그만큼 차별화된 자율주행 기술을 기반으로 물류 산업의 변화를 이끌고 있는 회사입니다.   Q. 자율주행 물류 로봇의 역할과 작동 방식은?   ▶ 트위니 제품의 공통점은 기본적으로 자율주행 로봇이라는 점입니다. 다만 산업 현장에 따라 로봇의 종류는 다양하게 구성돼 있습니다. 공장에서 사용하는 ‘나르고 팩토리’와 물류센터에서 사용하는 ‘나르고 오더피킹’ 제품이 있으며, 적재 중량에 따라 ‘나르고 60’, ‘나르고 100’, ‘나르고 500’ 등으로 구분된 자율주행 로봇 라인업을 갖추고 있습니다. 이처럼 로봇이 현장마다 다른 이유는 각 산업 현장의 특성이 다르기 때문입니다. 예를 들어 공장의 경우 요구 사항이 현장마다 달라 해당 공장에 최적화된 자율주행 로봇을 제공해야 합니다. 이에 따라 현장에 맞게 쉽게 커스터마이징할 수 있는 형태의 로봇을 제공합니다. 반면 물류센터는 작업 형태가 비교적 유사하기 때문에 정형화된 로봇을 중심으로 공급합니다. 다만 취급하는 물품의 종류가 다양한 만큼 적재 구조를 유연하게 변경할 수 있도록 설계해 제공하고 있습니다. 특히 물류센터에서는 물류창고관리시스템(WMS)과의 연동이 중요하기 때문에 바코드 리더기를 장착한 형태로 운영됩니다. 이처럼 산업별 특성을 반영해 로봇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Q. GPS 없이 자율주행 가능한 핵심 기술은?   ▶ GPS가 없는 실내 환경에서 위치를 인식하는 방식은 현재 사용되는 로봇뿐 아니라 피지컬 AI를 대표하는 휴머노이드 로봇까지도 기본적으로 동일합니다. 자율보행이나 자율주행을 하는 로봇은 먼저 주변 환경을 인식해야 하기 때문에 초기 단계에서 지도를 생성합니다. 청소 로봇을 예로 들면 이해하기 쉽습니다. 로봇이 집 안을 돌아다니며 공간의 지도를 그리는데 이를 단순히 안방·거실·주방을 구분하기 위한 기능으로 생각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실제 목적은 공간 구분이 아니라 GPS가 없는 실내 환경에서 로봇이 스스로 자신의 위치를 실시간으로 인식하기 위한 것입니다. 지도를 생성한 이후에는 로봇이 이동하면서 수집한 주변 센서 데이터를 해당 지도와 매칭해 현재 위치를 파악합니다. 쉽게 말해 지도와 실시간 센서 정보를 비교해 ‘지금 내가 어디에 있는지’를 판단하는 방식입니다. 이는 사람 역시 익숙한 공간에서 주변 환경을 보고 자신의 위치를 파악하는 것과 유사한 원리입니다. 이러한 방식은 기존 서빙 로봇이 사용되는 식당과 같은 비교적 단순한 환경에서는 안정적으로 작동해왔습니다. 그러나 물류센터처럼 공간이 넓고, 박스 이동이나 도크 개폐 등으로 환경이 지속적으로 변화하는 경우에는 기존 기술로는 위치 인식에 한계가 있었습니다. 초기 지도 대비 약 25% 이상 환경이 변하면 위치 인식이 어려웠기 때문입니다. 트위니는 이러한 한계를 개선해 환경이 70% 이상 변화하더라도 위치 인식이 가능한 기술을 개발했습니다. 이를 통해 물류센터와 같은 복잡하고 동적인 환경에서도 자율주행을 상용화할 수 있었으며 이러한 환경에서 자율주행을 구현한 기업은 전 세계적으로도 트위니가 유일합니다.   하단> Q. 기존 물류 로봇 인프라 구축 소요 시간은?   ▶ 일반적으로는 레일을 설치하거나 바닥에 경로를 표시해 이동하도록 하고 마그네틱 라인을 깔아 따라가게 하는 방식이 사용됩니다. 또는 QR코드와 유사한 마커를 격자 형태로 설치하고, 이를 인식해 위치를 파악하는 방식도 활용됩니다. 이러한 방식의 로봇을 도입하려면 기존 물류센터 환경과는 완전히 다른 형태로 설비를 새로 구축해야 합니다. 새로운 설비를 구축하는 데에는 짧게는 6개월, 길게는 1년 이상의 시간이 소요되며 설치 비용 또한 상당히 크다는 단점이 있습니다. 반면 자율주행 방식을 적용하면 초기 비용을 크게 줄일 수 있습니다. 저희 로봇은 별도의 마커나 레일, 마그네틱 라인과 같은 설비가 필요 없기 때문에 현장에 로봇을 도입한 뒤 충전 설비를 설치하고 지도를 생성하면 바로 운영이 가능합니다. 실제 설치에 소요되는 시간도 하루에서 이틀 정도로 짧습니다. 이처럼 기존 물류센터 환경을 그대로 유지하면서도 즉시 투입할 수 있다는 점이 가장 큰 장점입니다.         Q. 자율주행 로봇 현장 적용 사례는?   ▶ 트위니의 대표 제품인 물류 로봇 ‘나르고 오더피킹’을 출시한 지 2년이 조금 넘었는데 시장 반응이 매우 좋습니다. 기존 물류센터에 초기 비용 없이 특히 구독 방식으로 도입할 경우 별도의 초기 투자 없이 바로 적용할 수 있어 비용 절감 효과가 크고 생산성 향상 효과도 높습니다. 이에 따라 고객 확보가 빠르게 이뤄지고 있습니다. 특히 올해에는 대기업에서도 도입이 확대되고 있습니다. 대표적으로 최근 MOU를 체결한 LX판토스와 물류 전문 기업인 용마로지스, 아가방 등이 있으며, 현재 계약을 체결하고 설치가 진행 중입니다. 이 외에도 일반적으로 잘 알려진 유통업체들과도 계약을 체결해 도입이 시작된 상태입니다. 또한 다수의 중소 물류센터에서도 활발히 활용되고 있습니다.   Q. 도입 이후 고객사가 체감하는 효과는?   ▶ 가장 큰 성과는 ‘목적을 달성했다’는 점입니다. 여기서 말하는 목적은 로봇 도입을 통해 사람을 대체하면서도 비용은 줄이고 생산성은 높이는 것입니다. 이는 대부분의 B2B 장비·설비가 추구하는 공통된 목표이기도 하며 저희 로봇을 도입한 고객들도 동일한 효과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실제로 저희 로봇을 도입하면 인력은 약 60~70% 정도 절감되고 작업 속도는 약 2배 향상됩니다. 특히 초기 설비가 필요 없다는 점에서 고객들이 큰 매력을 느끼고 있습니다. 일반적으로는 로봇 도입 시 초기 투자 비용과 투자 회수 기간에 대한 부담이 따르지만 저희는 구독 방식을 통해 초기 비용 없이 도입이 가능합니다. 이로 인해 도입 첫해부터 바로 비용 절감 효과가 나타나고, 동시에 작업 속도도 향상되기 때문에 고객 만족도가 높은 편입니다.         Q. 공장 자동화 진입장벽, 어떻게 낮추나?   ▶ 모든 기업이 모든 영역을 잘할 수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다행히 저희가 잘하는 부분이 고객에게 자연스럽게 전달되고 있다는 점을 긍정적으로 보고 있습니다. 저희가 유지보수를 잘할 수 있도록 만드는 핵심은 고객 친화적인 소프트웨어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는 데 있습니다. 기존 공장에서 로봇을 도입한 경우, 유지보수 과정에서 많은 불편을 겪는 경우가 많습니다. 예를 들어 로봇의 동선을 조금만 변경하려고 해도 비용과 시간이 크게 소요되는 문제가 있습니다. 저희는 완전 자율주행 로봇을 기반으로 별도의 설비나 장치 없이도 동선 변경이 가능하며 고객이 직관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TCS’ 플랫폼을 함께 제공합니다. 이 플랫폼을 통해 화면에서 간단한 조작만으로 동선을 추가하거나 수정하고 다른 시스템과의 연동도 손쉽게 진행할 수 있습니다. 또한 몇 시간 정도의 교육만으로도 바로 활용이 가능하며 실제 운영 과정에서도 필요에 따라 동선 변경이나 시스템 연동을 짧게는 몇 분, 길게는 한두 시간 내에 구현할 수 있도록 설계돼 있습니다.   Q. 로봇 통합 운영 방식은?   ▶ 여러 대의 로봇을 동시에 운용할 경우 다양한 문제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먼저 좁은 공간에서 다수의 로봇이 이동하다 보면 교착 상태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세 대 이상의 로봇이 서로 다른 방향으로 이동하려다 마주치면 멈추는 상황이 생길 수 있는데 이러한 교착 상태를 해결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또한 충전 스테이션과 같은 자원이 제한된 경우 여러 로봇이 동시에 이를 사용하려 하면서 충돌이나 대기 문제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여기에 다수의 로봇에서 발생하는 방대한 데이터를 어떻게 저장하고 이를 어떻게 시각화해 관리할 것인지도 중요한 과제입니다.  이러한 문제들은 모두 관제 시스템에서 해결해야 하는 영역입니다. 저희 TCS 시스템에는 말씀드린 문제들을 해결할 수 있는 알고리즘이 포함되어 있어, 다중 로봇을 안정적으로 운영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습니다.         Q. 자율주행 소프트웨어 적용 범위 어디까지인가?   ▶ 저희가 궁극적으로 해결하고자 했던 목표는 하드웨어와 관계없이 바퀴가 달린 장치나 다리가 있는 로봇이라면 모두 자율주행·자율보행이 가능하도록 만드는 것이었습니다. 이러한 기술을 바탕으로 시스템을 구축하고 이를 판매하는 것이 초기 목표였습니다. 다만 초기에는 해당 시스템을 도입할 고객이 많지 않았기 때문에 시장 진입에 어려움이 있었습니다. 이에 따라 먼저 고객 기반을 확보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판단했고 자체 하드웨어를 개발해 도메인에 특화된 시스템을 구축하기 시작했습니다. 그 결과 물류센터와 공장을 중심으로 적용 사례를 만들었고 이후 다양한 분야로 확장해 나갔습니다. 이 과정에서 저희 제품뿐 아니라 다른 로봇 하드웨어에도 저희 솔루션이 적용되기 시작했습니다. 자율주행 로봇을 개발하는 여러 기업들의 제품에 저희 기술이 탑재되며 점차 적용 범위가 확대되고 있습니다. 기존에 사용되던 솔루션 대비 자율주행 성능이 우수하다는 평가를 받으면서, 다양한 기업들이 저희 솔루션을 도입하고 있습니다. 구체적인 사례로는 자동차 부품을 생산하는 상장사 DIC의 계열사인 제인모터스가 있습니다. 제인모터스는 농업용 차량을 생산하는 기업으로 인력 수급이 어려운 환경에서 운전 인력 없이 물류를 운반할 수 있는 자율주행 기능에 대한 수요가 있었습니다. 이에 저희가 해당 농업용 차량에 자율주행 기술을 적용했으며 현재 제품이 출시된 상태입니다. 또한 최근 주목받고 있는 휴머노이드 로봇 분야에서도 저희 기술을 적용하고 있습니다. 중국 유니트리(Unitree)의 G1 휴머노이드 로봇에 저희 소프트웨어를 탑재해 자율보행을 구현했으며 글로벌 자동차 부품 전문 기업인 에스엘(SL)과 물류 기업 에스티엘의 물류센터에서 실제로 자율보행을 적용했습니다. 특히 에스티엘은 이미 저희 자율주행 로봇을 활용하고 있는 고객으로 동일한 공간에서 휴머노이드 로봇의 자율보행까지 확장한 사례입니다.   Q. 휴머노이드 로봇 상용화 시점은?   ▶ 휴머노이드 로봇의 상용화 시점이 상당히 오래 걸릴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수치로 말씀드리면 5년 이내 상용화는 사실상 어렵다고 판단하며 최소 10년 정도는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상용화의 기준은 공장이나 물류센터 등에서 사람을 대체할 수 있느냐에 달려 있습니다. 즉 사람보다 비용은 낮추고 생산성은 높일 수 있어야 의미가 있습니다. 그러나 현재 휴머노이드 로봇은 이러한 조건을 충족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작업 속도는 사람보다 훨씬 느려 절반에도 미치지 못하는 수준이며 비용 역시 4억~5억 원 이상으로 매우 높은 편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휴머노이드 로봇이 투입되는 이유는 현재 피지컬 AI 시대이기 때문입니다. 단순히 AI 모델을 개발하는 것을 넘어 실제 작업을 수행할 수 있는 데이터를 확보하는 과정이 중요해졌습니다. 현재는 사람이 VR 장비나 특수 장비를 착용해 작업을 모방하거나 가상 환경에서 로봇을 학습시키는 방식도 활용되고 있습니다. 다만 이러한 방식으로 일정 수준의 데이터가 축적되면 이후에는 실제 환경에서 데이터를 수집할 수 있는 ‘실제 에이전트’가 필요합니다. 이 역할을 수행하는 것이 바로 휴머노이드 로봇입니다. 따라서 지금의 휴머노이드 로봇은 생산성을 높이기 위한 장비라기보다는 향후 상용화를 위한 데이터 수집과 학습 과정에 투입된 단계로 볼 수 있습니다. 아직까지는 본격적인 상용화가 이뤄졌다고 보기는 어렵습니다. 향후 사람이 수행하는 일반적인 업무를 충분히 대체할 수 있을 만큼 학습이 진행되는 시점이 돼야 비로소 상용화가 가능할 것으로 보이며 그 시점까지는 상당한 시간이 필요할 것으로 판단됩니다.   Q. 글로벌 진출 전략은?   ▶ 로봇을 도입하는 고객들이 로봇을 선택하는 이유는 비용 절감을 위해서입니다. 사람을 대체해 인건비를 줄이고 전체 비용을 낮추는 목적이 가장 큽니다. 이러한 특성 때문에 인건비가 높은 국가일수록 로봇 시장 확대에 유리합니다. 대표적으로 물류 시장 규모가 크고 인건비가 높은 미국이 매우 매력적인 시장입니다. 또한 인력 확보가 어려운 국가들도 중요한 시장입니다. 일본은 초고령화 사회로 진입하면서 인력 수급이 어려운 상황이며 인건비가 상대적으로 낮은 편임에도 불구하고 로봇 수요가 높은 편입니다. 특히 물류 로봇의 경우 물류센터가 넓은 부지에 조성되는 특성상 상대적으로 지가가 낮은 외곽 지역이나 지방에 위치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결과적으로 인건비가 높거나 인력 확보가 어려운 지역이 로봇 도입에 유리한 시장으로 평가되며, 저희는 미국과 일본을 중심으로 해외 시장 진출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고객사 가운데 해외 진출 측면에서 가장 매력적이라고 판단하는 기업은 LX판토스와 에스티엘입니다. LX판토스는 규모가 큰 물류 기업으로 해외에 다수의 물류센터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현재 국내에서 저희 로봇을 설치해 활용하고 있으며, 이에 대한 만족도가 높아 해외 진출과 관련해 협의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에스티엘 역시 국내뿐 아니라 일본과 미국에 물류센터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한국에서 저희 로봇을 처음 도입한 이후 추가 확장을 통해 활용 범위를 넓혀 왔으며 일본과 미국에서도 도입하기로 결정해 계약을 앞두고 있습니다. 아울러 에스티엘은 단순 고객을 넘어 비즈니스 파트너로의 협력도 검토하고 있습니다. 실제로 로봇을 도입한 이후 기존 물류센터 환경에서도 자율주행이 가능하다는 점에 대해 높은 평가를 받았으며, 일본과 미국 시장에서의 판매 및 영업을 함께 추진하는 방안도 논의되고 있습니다. 물류 시스템과 산업에 대한 이해도가 높은 에스티엘과의 협력을 통해 해외 시장 확장에 있어 의미 있는 파트너십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Q. 최근 3개년 매출 추이와 올해 목표는?   ▶ 저희는 물류 로봇과 공장용 로봇을 본격적으로 판매하기 시작하면서 2024년부터 매출이 본격적으로 증가하기 시작한 기업이라고 보는 것이 맞을 것 같습니다. 시장에 처음 진입한 재작년에는 약 10억원 수준의 매출을 기록했습니다. 규모가 크지는 않았지만 이후 성장 기반을 마련하는 시기였습니다. 작년에는 아직 규모가 크지는 않지만 본격적인 성장세가 이어지며 약 50억원의 매출을 올렸습니다. 올해는 대기업으로 고객층이 확대되면서 100억원 이상의 매출 달성이 무난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또한 해외 시장 진출이 본격화되면 내년부터는 성장 속도가 더욱 확대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특히 주목하고 있는 부분은 TCS를 기반으로 한 자율주행 소프트웨어 솔루션입니다. 현재 저희 물류 로봇과 공장용 로봇뿐 아니라 다양한 로봇에 해당 소프트웨어를 적용함으로써 공장과 물류센터에서 완전한 자율주행 기반의 피지컬 AI 기기를 구현할 수 있습니다. 여러 기업에서 이러한 소프트웨어에 대한 수요가 존재하는 만큼 다양한 로봇에 저희 솔루션이 적용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향후 휴머노이드를 포함한 다양한 피지컬 AI 기기들이 산업을 형성하게 되면 저희 소프트웨어의 활용도 역시 더욱 확대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시장 흐름을 기반으로 지속적인 매출 성장세를 이어갈 계획입니다.   Q. IPO 추진 현황은?   ▶ 최근 시리즈 C 투자를 마무리하고 현재는 IPO를 위한 절차에 본격적으로 들어간 상태입니다. 사실 이전부터 대부분의 준비는 갖춰져 있었고 현재 남아 있는 절차는 기술특례상장을 위한 기술 평가와 상장 예비심사 청구 단계라고 보시면 됩니다. 기술 평가 신청은 이미 완료했으며 7월 초에 평가가 마무리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이후 바로 상장 예비심사를 청구할 계획이며 일정이 순조롭게 진행될 경우 연내 상장도 가능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Q. 중장기 목표와 투자자에게 전하고 싶은 메시지는?   ▶ 대한민국에는 많은 기술 기업들이 있으며 높은 기술력을 바탕으로 시장 진입을 위해 다양한 노력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트위니 역시 그중 하나입니다. 본격적인 시장이 열리기까지 시행착오도 있었지만 현재는 실제 판매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특히 저희가 보유한 기술은 글로벌 시장에서도 유사한 사례를 찾기 어려운 수준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피지컬 AI 시대에는 ‘이동’이 핵심 요소이며, 이동이 구현되지 않는다면 산업 전반의 변화를 이끌기 어렵다고 보고 있습니다. 산업 현장에서 로봇이 실제로 움직이기 위해서는 저희 소프트웨어가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피지컬 AI가 시장을 본격적으로 변화시키는 과정에서 저희 기술이 필요한 이유이기도 합니다. 앞으로도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기사바로가기 2026-05-06
2026.05 06
“AI 특허문서 플랫폼 신뢰성 입증”... 아이팩토리, 업계 최초 ISO/IEC 42001 국제인증 획득 국내 IP 실무형 AI 기업 중 주목... AI 경영시스템 국제표준 확보로 글로벌 서비스 신뢰·책임경영 강화     ▲ 아이팩토리가 인공지능(AI) 경영시스템 국제표준인 ISO/IEC 42001:2023 인증을 획득했다.  © 특허뉴스     AI 기반 특허 문서 작성 및 번역 플랫폼 기업 (주)아이팩토리(대표 유장현)가 인공지능(AI) 경영시스템 국제표준인 ISO/IEC 42001:2023 인증을 획득하며, 국내 IP(지식재산) 서비스 산업에서 AI 신뢰성과 책임경영 체계를 공식적으로 입증했다. AI 기술의 정확성뿐 아니라 조직 운영 전반의 윤리성·위험관리·지속가능성까지 요구되는 국제 기준을 충족했다는 점에서, 단순 기술기업을 넘어 글로벌 수준의 AI 운영 체계를 갖춘 IP SaaS 기업으로의 도약이라는 평가가 나온다.   아이팩토리가 획득한 ISO/IEC 42001은 국제표준화기구(ISO)와 국제전기기술위원회(IEC)가 제정한 세계 최초의 AI 경영시스템(AIMS) 국제표준으로, 기업이 AI를 개발·운영·제공하는 전 과정에서 안전성, 투명성, 책임성, 리스크 관리 체계를 얼마나 체계적으로 구축했는지를 평가한다. 기존 정보보호나 품질인증이 데이터 보안 또는 운영 품질에 초점을 맞췄다면, ISO/IEC 42001은 AI 자체의 의사결정 구조와 관리 거버넌스까지 포함한다는 점에서 한층 높은 수준의 글로벌 기준으로 평가된다.   인증서에 따르면 아이팩토리는 ‘AI를 기반으로 하는 문서 작성 및 번역 시스템 글로벌 서비스의 제공’ 범위에서 해당 인증을 획득했다. 이는 아이팩토리가 운영하는 특허 명세서 작성 및 번역 솔루션이 단순 생산성 향상을 넘어, AI 활용 과정 전반에 대한 국제적 수준의 관리 체계를 확보했다는 의미로 해석된다. 특히 특허·법률 문서 분야는 고도의 정확성, 전문성, 기밀성이 요구되는 영역인 만큼, AI 서비스 운영의 신뢰성 확보가 시장 경쟁력의 핵심 요소로 작용한다.         이번 인증은 아이팩토리가 추진해 온 AI 기반 IP 실무 자동화 전략에도 중요한 전환점이 될 전망이다. 아이팩토리는 특허 명세서 초안 작성, 번역, 문서 자동화 등 변리사와 특허사무소의 실무 효율성을 높이는 플랫폼을 중심으로 성장해 왔다. 그러나 생성형 AI 확산 이후 업계 전반에서는 데이터 오류, AI 환각(hallucination), 정보보호, 결과물 책임성 문제가 새로운 과제로 떠올랐다. ISO/IEC 42001 인증은 이러한 우려에 대응해 아이팩토리가 기술 경쟁력뿐 아니라 운영 신뢰성까지 글로벌 표준 수준으로 관리하고 있음을 보여주는 상징적 의미를 갖는다.   업계에서는 이번 인증이 국내 IP 서비스 산업 전반에도 적지 않은 영향을 줄 것으로 보고 있다. 한국은 세계 최고 수준의 특허 출원국이지만, IP 서비스 산업은 여전히 정보검색·출원 대행 중심 구조가 강하다는 평가를 받아왔다. 이런 가운데 아이팩토리처럼 AI 실무 자동화와 국제표준 인증을 동시에 확보하는 사례는 국내 IP SaaS 산업이 ‘검색’에서 ‘AI 운영 신뢰’ 경쟁으로 진화하고 있음을 보여주는 신호로 읽힌다.   특히 글로벌 기업·해외 특허시장과의 협업 확대 측면에서도 의미가 크다. AI 서비스에 대한 국제 규제와 책임 기준이 강화되는 상황에서, ISO/IEC 42001은 해외 파트너와 고객에게 서비스 신뢰도를 증명하는 중요한 기준이 될 수 있기 때문이다. 이는 아이팩토리가 향후 국내 시장을 넘어 글로벌 IP 문서 자동화 시장으로 확장하는 과정에서 전략적 자산으로 작용할 가능성이 크다.   AI 산업이 이제 단순 성능 경쟁에서 벗어나 ‘어떻게 책임 있게 운영되는가’로 평가 기준이 이동하는 가운데, 아이팩토리의 이번 인증은 국내 AI 기반 IP 산업에도 새로운 방향성을 제시한다. 기술 혁신만으로는 충분하지 않으며, 국제표준 기반의 거버넌스와 신뢰 체계가 기업 경쟁력의 핵심이 되는 시대가 본격화되고 있다는 의미다.   아이팩토리의 ISO/IEC 42001 인증 획득은 결국 AI 기반 특허 실무 자동화 기업이 단순 효율성을 넘어, 글로벌 수준의 책임성과 신뢰성을 갖춘 플랫폼 기업으로 진화하고 있음을 보여준다. AI와 IP가 결합하는 시장에서 앞으로 경쟁의 핵심은 ‘기능’뿐 아니라 ‘신뢰 가능한 운영체계’가 될 가능성이 커지고 있다.     ---     “AI Patent Documentation Platform Proves Global Trust”… IPactory Becomes First in the Industry to Secure ISO/IEC 42001 Certification   Korea’s rising IP AI company strengthens global credibility and responsible governance through adoption of the international AI management system standard     ▲ Source = Generative AI Image  © 특허뉴스     IPactory Co., Ltd.(CEO Janghyun Yoo), a Korea-based AI-powered patent documentation and translation platform company, has secured ISO/IEC 42001:2023 certification—the world’s first international standard for Artificial Intelligence Management Systems (AIMS)—officially validating its AI governance, operational reliability, and responsible management framework within the intellectual property(IP) services sector.   The achievement marks more than a technical milestone. By meeting an international benchmark that evaluates not only AI accuracy but also ethics, transparency, risk management, and sustainability across organizational operations, IPactory is increasingly being viewed as an application-focused IP SaaS company advancing toward globally trusted AI leadership.   ISO/IEC 42001, jointly established by the International Organization for Standardization(ISO) and the International Electrotechnical Commission(IEC), is designed to assess how systematically companies develop, deploy, manage, and govern AI technologies throughout their full lifecycle. Unlike conventional certifications centered primarily on data security or quality management, ISO/IEC 42001 extends into AI-specific governance architecture, including decision-making accountability, operational transparency, and enterprise-wide risk controls.   According to the certification scope, IPactory was accredited for the “global provision of AI-based document drafting and translation systems.” This designation indicates that the company’s patent specification drafting and translation platform has achieved internationally recognized governance standards across the broader AI operational process—not merely in productivity enhancement.   This distinction carries particular weight in the patent and legal documentation sectors, where precision, confidentiality, and professional accountability are mission-critical. As AI adoption accelerates in high-stakes documentation environments, operational trust is becoming as strategically important as technical capability.   For IPactory, the certification is also expected to serve as a major inflection point in its broader strategy to automate IP workflows through AI. The company has built its market position around improving productivity for patent attorneys, IP law firms, and related professionals through AI-assisted patent drafting, translation, and documentation automation. However, the rapid expansion of generative AI has also introduced industry-wide concerns over hallucinations, data reliability, information security, and accountability for AI-generated outputs.   Against this backdrop, ISO/IEC 42001 serves as a strong external signal that IPactory’s competitive strength extends beyond functionality into internationally benchmarked governance and operational trustworthiness.   Industry observers suggest the certification may also carry broader implications for Korea’s IP services market. Although Korea remains one of the world’s leading patent-filing nations, its IP industry has historically been characterized by search-centric services and filing support structures. In that context, IPactory’s simultaneous focus on AI-driven workflow automation and international governance certification may signal a structural evolution in Korea’s IP SaaS ecosystem—from information retrieval toward trusted AI operations.   The certification may prove especially significant as IPactory expands collaboration with global enterprises and overseas patent markets. With international scrutiny over AI governance and regulatory accountability intensifying, ISO/IEC 42001 can function as a strategic trust credential for foreign partners, clients, and institutions evaluating AI service providers.   This could strengthen IPactory’s positioning not only in Korea but also in the broader global market for AI-enabled IP documentation and workflow solutions.   More broadly, as the AI industry shifts from performance-driven competition toward governance-centered evaluation, IPactory’s certification reflects a larger transformation underway in AI commercialization. Innovation alone is no longer enough; increasingly, global competitiveness will be defined by how responsibly, transparently, and reliably AI systems are governed.   Ultimately, IPactory’s ISO/IEC 42001 certification demonstrates that AI-powered patent workflow automation is evolving beyond efficiency into a platform model built on international trust, accountability, and governance.   In the emerging convergence of AI and IP, the next competitive frontier may be determined not only by what AI can do—but by how reliably and responsibly it operates.     기사바로가기 2026-05-06
2026.05 06
네오젠로직, AI 기술 중국 특허 확보…암백신 사업 확장 DeepDependency 단일세포 AI 기반 신생항원 발굴     DeepDependency 플랫폼. 사진=네오젠로직 제공     SCL사이언스는 자회사 네오젠로직의 단일세포 기반 AI 기술 'DeepDependency'가 한국, 일본에 이어 중국 특허 등록이 결정됐다고 30일 밝혔다.   중국은 개인맞춤형 신생항원 암백신 수요가 빠르게 증가하는 핵심 시장으로 관련 시장은 2025년 14억 달러에서 2032년 71억 달러 규모로 성장이 전망되고 있다. 이에 글로벌 항암 파이프라인의 절반 이상이 중국에서 창출되거나 파트너링되는 등 신약 개발 허브로 부상하고 있다.   회사 측에 따르면 해당 기술은 암환자 단일세포 유전자 발현 데이터와 AI 모델을 활용해 암세포 생존에 필수적인 '의존성 유전자' 기반 신생항원을 발굴하는 플랫폼이다. 면역 회피 기전인 '면역 편집'을 극복하고 장기적인 면역 반응 유도를 목표로 한다.   또한 회사는 기존 면역성 예측 AI 'DeepNeo'에 'DeepDependency'를 결합해 암백신 임상 진입과 면역항암 동반진단 사업화를 추진한다는 계획이다. KAIST와 협력한 단일세포 빅데이터 플랫폼을 기반으로 미국·유럽 특허 확대도 진행 중이다.     기사바로가기 2026-05-06
2026.05 06
SHMD, 팁스 전 분야 석권…R&D부터 해외마케팅까지 '트리플 선정' 웨어러블 뇌혈류 디바이스 'CEREBAND' 고도화 박차…글로벌 임상·사업화 본격화     사진제공=SHMD     국내 의료 AI 기업 에스에이치엠디(SHMD, 대표 송민영)가 중소벤처기업부의 '팁스(TIPS) 해외마케팅 지원 사업'에 최종 선정됐다고 27일 밝혔다.   팁스는 민간 투자 주도형 창업 지원 프로그램으로, 유망 스타트업의 연구개발(R&D)과 사업화, 해외 진출을 통합 지원한다. SHMD는 창업사업화와 R&D에 이어 해외마케팅까지 포함해 전 분야에 선정되며 최대 8억 원 규모의 지원을 받게 됐다.     지원금은 웨어러블 뇌혈류 측정 초음파 디바이스 'CEREBAND' 고도화와 글로벌 임상·사업화에 투입된다. 특히 뇌졸중과 혈관성 치매 등 뇌혈관 질환의 조기 진단과 예방을 위한 데이터 기반 알고리즘 개발과 임상 검증 강화에 활용될 예정이다.   SHMD는 착용형 디바이스를 통해 일상 속 뇌혈류 모니터링을 가능하게 하고, AI 분석 플랫폼으로 의료진의 진단 효율을 높인 점에서 기술력을 인정받고 있다. 최근에는 의료기기 기술을 적용한 뷰티 디바이스 '스킨웨이브'를 출시하며 사업 영역도 확대했다.   회사 측은 해외 의료기관과 협력을 통한 임상 데이터 확보와 기술 검증을 진행하며 북미 시장 중심으로 사업 확장을 추진 중이다. SHMD 관계자는 "웨어러블 진단과 AI 분석을 결합해 뇌혈관 질환 관리 패러다임을 예방 중심으로 전환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SHMD는 IBK기업은행의 창업 육성 플랫폼 IBK창공 마포 16기 입주기업으로, IBK창공 공동운영사인 신기술금융회사 시너지아이비투자가 함께 육성을 지원하고 있다.     기사바로가기 2026-05-06
2026.05 06
지뉴브, ASCO 참가…"항암신약 AI활용 연구성과 발표" 'GNUV205' 연구 성과 공개     지뉴브 로고 (사진=지뉴브 제공)     혁신신약 개발 기업 지뉴브가 개발 중인 항암 신약 연구 성과를 발표한다.   지뉴브는 오는 5월 29일부터 6월 2일까지 미국 시카고에서 개최되는 ‘2026 미국임상종양학회’(ASCO 2026)에서 면역항암제 항체 후보물질 'GNUV205'의 연구 성과를 공개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ASCO 2026에서 국가임상시험지원재단(KoNECT)이 운영하는 한국관 공동 부스에 참여, 다기능 면역항암제 항체 후보물질 GNUV205의 AI(인공지능) 활용 모델링 결과와 향후 활용 방안을 발표한다.   지뉴브 관계자는 “대장암을 유발시킨 생쥐를 대상으로 한 전임상 연구 결과, GNUV205는 기존 면역항암제가 거의 작용하지 않던 종양미세환경(TME)에서도 100%에 가까운 종양 제거 및 면역 기억 효과를 보였다”고 말했다.   GNUV205는 지뉴브가 개발 중인 PD-1 표적 면역항암제 ‘GNUV201’에 사이토카인 IL-2를 수용기와 함께 선택적으로 작용할 수 있도록 삼중 설계한 것이다.     한편 지뉴브는 2016년 설립돼 약 340억원의 투자를 유치한 바 있다. AI 기술 및 빅데이터 분석에 기반한 다기능 항암제를 개발 중이며, 자가면역 분야 파이프라인도 구축할 계획이다.     기사바로가기 2026-05-06
2026.04 15
2025년 (재)카이트창업가재단 공익법인 결산 공시자료 (재)카이트창업가재단은 관련 법령에 의거하여 재무 현황을 공개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2025년 결산 서류 및 공시 자료를 아래와 같이 게시합니다.       1. 관련 근거: 「상속세 및 증여세법」 제50조의3에 따른 결산서류 공시  2. 공시 내용: 2025년도 재무제표 및 사업실적   ※ 참고: 기부금 활용 실적 자료는 [공지사항/공익법인 공시] 게시판에서 열람 가능하며, 국세청 홈택스 홈페이지(https://www.hometax.go.kr)를 통해서도 상세 내용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첨부  1. 2025년 공익법인 결산서류(국세청 공시) 1부.  2. 2025년 카이트창업가재단 감사보고서 1부. 끝. 2026-04-15
2026.03 19
2025년 (재)카이트창업가재단 기부금 활용 실적 우리 재단은 정관 제43조(홈페이지 개설) "재단은 법인의 홈페이지를 통하여 연간 기부금 모금액 및 활용 실적을 다음해 3월 말까지 공개한다."에 따라  2025년도 연간 기부금 모금액 및 활용실적을 첨부와 같이 공개합니다.   2025년 1월 1일부터 2025년 12월 31일까지 우리 재단의 기부금 수입은 300,000원이며, 전기이월액은 0원입니다.     첨부_2025년 연간 기부금 모금액 및 활용실적 명세서 1부.  2026-03-19
2025.03 31
2024년 (재)카이트창업가재단 기부금 활용 실적 우리 재단은 정관 제43조(홈페이지 개설) "재단은 법인의 홈페이지를 통하여 연간 기부금 모금액 및 활용 실적을 다음해 3월 말까지 공개한다."에 따라 2024년도 연간 기부금 모금액 및 활용실적을 첨부와 같이 공개합니다.       2024년 1월 1일부터 2024년 12월 31일까지 우리 재단의 기부금 수입은 0원이며, 전기이월액 0원 입니다.       첨부_2024년 연간 기부금 모금액 및 활용실적 명세서 1부.  2025-03-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