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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식

2026.07 01
다임리서치-엠엑스로보틱스, OHT 관제솔루션 기반 차세대 물류자동화 사업 '맞손'   AI 기반 OHT 관제솔루션 공동 개발·사업화 위한 전략적 MOU 체결 반도체 공정 물류시장 정조준…외산 중심 OHT 시장 국산화 본격 추진 카이스트 제조 피지컬 AI 연구소 장영재 교수 기술력 결집…AI 자율제조 기술 표준 제시 母회사 엠엑스온과 시너지 기반 '고부가가치 반도체 로봇' 사업 확대     비즈니스 파트너십 MOU를 체결한 후 기념촬영 중인 조재관 엠엑스로보틱스 대표(왼쪽)와 장영재 다임리서치 대표. 엠엑스로보틱스 제공.     로보틱스 전문기업 엠엑스로보틱스가 인공지능(AI) 기반 로봇 관제솔루션 전문기업 다임리서치와 손잡고 반도체 공정 물류자동화 시장 공략에 나선다.   30일 엠엑스로보틱스는 양사 대표이사가 참석한 가운데 OHT(Overhead Hoist Transport·웨이퍼 이송장치) 기반 공정물류 자동화 솔루션 공동 사업을 위한 전략적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알렸다.   이번 협약은 엠엑스로보틱스의 OHT 시스템 설계·제작 기술과 다임리서치의 AI 기반 OHT 관제솔루션(OCS·xMS)을 결합해 차세대 반도체 물류자동화 시장을 선점하기 위한 전략적 협력이다. 양사는 고난도 공정 물류 분야에서 차별화된 '피지컬 AI(Physical AI)' 경쟁력을 확보하고 사업화를 본격 추진할 계획이다.     양사가 공략하는 OHT 시장은 반도체와 디스플레이, 유리기판, 이차전지 등 첨단 제조산업의 핵심 물류 인프라다. 특히 반도체 팹(FAB) 내부에서 웨이퍼를 천장 레일을 따라 자동 이송하는 OHT 시스템은 신규 생산라인 구축 시 수천억원 규모가 투입되는 대표적인 고부가가치 시장으로 평가된다.   최근 HBM과 첨단 패키징 시장 확대, 공정 미세화가 가속화되면서 OSAT와 웨이퍼 제조업체를 중심으로 OHT 도입이 빠르게 증가하고 있다. 이에 따라 수천 대의 이송장비를 실시간으로 제어하는 관제 소프트웨어 기술이 핵심 경쟁력으로 부상하고 있으며, 그동안 일본 기업 중심으로 형성됐던 시장 구조에도 변화가 예상된다.   특히 최근 사명을 변경하며 로봇 사업을 미래 성장동력으로 육성하고 있는 엠엑스로보틱스는 모회사 엠엑스온(구 엠투아이)과의 전략적 협력을 기반으로 AI 자율제조 시대에 맞는 로봇 사업 포트폴리오를 확대하고 있다.   이 회사는 2003년부터 AGV·RGV 기반 물류자동화 사업을 수행하며 축적한 기술력을 바탕으로 올해 하반기 AMR 출시를 앞두고 있으며, 이번 협력을 계기로 반도체 공정 물류 분야의 핵심인 OHT 시장까지 사업 영역을 확대할 계획이다. 여기에 다임리서치의 AI 관제 기술을 접목해 차별화된 토털 솔루션을 구축한다는 전략이다.   다임리서치는 제조·물류 현장의 다수 로봇을 통합 제어하는 AI 기반 로봇 관제 플랫폼 'xMS'를 보유한 전문기업이다. 포스코DX, 삼성전자, LG에너지솔루션, SK온 등 국내외 주요 기업과의 프로젝트를 통해 기술력을 검증받았으며, 장영재 대표는 카이스트 산업및시스템공학과 석좌교수이자 카이스트 제조 피지컬 AI 연구소장을 맡고 있는 국내 대표 AI·스마트제조 전문가다.   양사는 이번 협약을 통해 △OHT 시스템 성능 및 안정성 고도화 △공동 기술 검증과 레슨런드(Lesson Learned) 공유 △국내외 시장 공동 영업 및 마케팅 등을 추진한다.       엠엑스로보틱스는 OHT 설비와 반도체 고객 발굴을 담당하고, 다임리서치는 OHT 관제솔루션 공급과 물류자동화 시뮬레이션을 통한 최적화를 수행해 실제 사업 성과 창출에 집중할 계획이다.   장영재 다임리서치 대표는 "피지컬 AI는 미래 제조·물류 혁신의 핵심 기술"이라며 "다임리서치의 AI 관제 기술과 대기업 프로젝트 수행 경험을 엠엑스로보틱스의 OHT 기술과 결합해 AI 자율제조 시대를 선도하는 차세대 기술 표준을 제시하겠다"고 강조했다.   조재관 엠엑스로보틱스 대표도 "외산 의존도가 높았던 반도체 OHT 시장에서 양사의 기술 결합은 국산화 경쟁력을 높이는 중요한 전환점이 될 것"이라며 "모회사 엠엑스온과의 시너지를 바탕으로 글로벌 시장에서도 경쟁력 있는 AI 자율제조 통합 솔루션을 제공하며 고부가가치 로봇 기업으로 도약하겠다"고 덧붙였다.     기사바로가기 2026-07-01
2026.06 30
현대위아-다임리서치-대구TP, 대중소 상생형 AX 선도모델 사업 주관기관 선정 AI 전환(AX) 및 물류자동화 확산을 위한 도입기업 모집     현대위아·다임리서치·대구TP 컨소시엄이 중소 제조기업의 AI 전환과 물류자동화 확산을 위한 도입기업 모집에 나섰다. 대구테크노파크 제공     대구테크노파크(원장 김한식)는 현대위아, 다임리서치와 컨소시엄을 구성해 ‘2026년도 대중소 상생형 AX 선도모델 사업’ 주관기관(대기업 등) 모집에 선정됐다고 29일 발표했다.   대구TP는 이를 기반으로 중소 제조기업의 AI 전환(AX)과 물류자동화 확산을 위한 도입기업 모집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컨소시엄은 현대위아의 로봇·자동화·하드웨어 설계 및 구축 역량과 다임리서치의 디지털트윈 기반 시뮬레이션 및 AI 통합관제 역량을 결합한 실행형 협력체계로, 자동화 설계부터 실제 현장 구축까지 전 과정을 연계 지원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특히 ‘검증 후 구축’ 방식을 적용해 중소기업의 자동화 투자 리스크를 최소화한다. 디지털트윈 기반 사전 검증을 통해 설계 오류, 물류 동선 간섭, 병목 발생 가능성을 사전에 확인함으로써 구축 이후 발생할 수 있는 추가 비용과 생산 차질을 최소화하도록 지원한다.   현대위아의 로봇·자동화 구축 역량, 다임리서치의 AI·디지털트윈 기반 통합관제 기술, 대구TP의 지역 확산 및 기업지원 역량을 연계해 중소 제조기업의 AI 전환과 지속 가능한 자동화 생태계 조성을 지원할 계획이다.     이번 사업은 제조현장의 물류자동화, 공정자동화, AI 기반 운영 고도화 등을 추진하는 중소 제조기업을 대상으로 하며, 컨소시엄은 참여기업을 대상으로 현장 진단부터 자동화 설계, 디지털트윈 기반 검증, 실제 구축, 운영 안정화까지 전 주기 지원체계를 제공한다.   도입기업 모집은 오는 30일까지 1차 신청을 접수하며, 이후 예산 소진 시까지 수시 모집 방식으로 운영된다. 공고 및 신청은 스마트공장 사업관리시스템을 통하여 진행된다.   컨소시엄 관계자는 “중소 제조기업이 단순 설비 도입을 넘어 스스로 운영·개선할 수 있는 자립형 AI 전환 체계를 구축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라며 “지역 제조산업의 디지털 전환과 물류자동화 확산의 대표 모델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적극 추진하겠다”라고 밝혔다.     기사바로가기 2026-06-30
2026.06 30
[2026 혁신 바이오 기술대상] 엔파티클, 미세유체 기반 나노입자 생산 역량 확대       ㈜엔파티클(대표 고정상)이 미세유체 기반 정밀 제어 기술을 바탕으로 바이오 의약품과 기능성 코스메틱 분야에서 생산 역량을 확대하고 있다. 엔파티클은 최근 20kg 규모의 기능성 고분자 나노입자 초도 물량 납품을 완료했다. 약물전달시스템(DDS) 고도화와 고부가가치 원료의 안정성 확보가 업계 과제로 떠오르면서 균일한 나노입자를 대량 생산할 수 있는 공정 기술 수요가 늘고 있다.   기존 나노입자 제조 공정에 쓰이는 마이크로플루다이저(고압 균질기)는 높은 압력과 공정 중 발생하는 마찰열로 인해 비타민 A·펩타이드·PDRN 등 열에 민감한 물질이 변성될 수 있다는 한계가 있었다.   반면 엔파티클이 상용화한 미세유체 기반 정밀 제어 시스템은 유체 흐름을 미세 단위로 제어해 물리적 충격을 줄이고 원료의 화학적 안정성을 유지하도록 설계됐다. 또한 입자 크기를 균일하게 조절할 수 있어 피부 흡수율과 약물 방출 효율 개선에도 활용할 수 있다.     미세유체 기술은 구조적 특성상 대량 생산이 쉽지 않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 엔파티클은 자체 특허 기반 공정 기술을 활용해 양산 체계를 구축했다. 이를 바탕으로 국내 화장품 제조업자개발생산(ODM) 기업 한국콜마에 기능성 생분해성 고분자(PLGA) 입자를 공급하고 있다.   바이오 의약품 분야 확장도 추진 중이다. 항체약물접합체(ADC)와 지질나노입자(LNP) 기반 의약품 개발이 활발해지면서 정밀 입자 제어 기술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다. 엔파티클은 관련 공정 기술을 고도화하고, 유럽 현지 기업들과 조인트 랩 설립도 추진하고 있다.   고정상 엔파티클 대표는 “미세유체 기반 정밀 제어 기술로 안정성과 재현성을 확보하는 것이 핵심 경쟁력”이라며 “바이오와 코스메틱 기업들과 협업을 확대해 정밀 제조 플랫폼 기업으로 성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엔파티클은 기술력과 산업 기여도를 인정받아 ‘2026 혁신 바이오 기술대상’ 수상 기업으로 선정됐다.     기사바로가기 2026-06-30
2026.06 29
트위니·바이오오케스트라, '유니콘 후보' 선정, 중기부 2030 글로벌 유니콘 육성 본격화   유니콘브릿지 사업 기업 50개 선정서 전달 글로벌 투자 유치와 해외 진출 지원 방안 공개 2년간 최대 16억원, 기술 특별보증 200억원 지원     트위니·바이오오케스트라 등 50개 기업이 중소벤처기업부의 글로벌 유니콘 육성 사업 대상에 선정됐다. 중소벤처기업부는 지난 23일 비전 선포식을 갖고 선정서를 전달했다.[사진= 중소벤처기업부]     중소벤처기업부가 2030년까지 기업가치 1조원 이상의 글로벌 유니콘 50개를 육성하기 위한 지원에 본격 착수했다. 대전 기업인 바이오오케스트라와 트위니도 올해 신설된 '유니콘브릿지' 사업 대상에 선정되며 글로벌 시장 진출과 투자 확대를 위한 지원을 받게 됐다.   중소벤처기업부는 23일 서울 SVC서울에서 '글로벌 유니콘 비전 선포식'을 열고 '2030년 글로벌 유니콘 50개사 육성' 비전을 발표했다. 행사에서는 올해 처음 추진하는 유니콘브릿지 사업 선정기업 50개사에 선정서를 전달하고, 글로벌 투자유치와 해외 진출 지원 방안을 공개했다.   유니콘브릿지 사업은 혁신성과 성장성을 갖춘 잠재 유니콘 기업을 발굴해 세계 시장에서 경쟁력을 갖춘 기업으로 육성하기 위한 프로그램이다. 선정 기업에는 최대 2년간 정부지원금 16억원과 기술보증기금 특별보증 최대 200억원이 지원된다. 이와 함께 해외 투자설명회(IR), 글로벌 투자자 연계, 해외시장 진출 프로그램도 제공된다.   이번 선정 기업은 모두 50개사다. 바이오 분야에서는 바이오오케스트라를 비롯해 입셀, 제이투에이치바이오텍, 에어스메디컬, 휴톰 등이 포함됐으며, 대전의 자율주행 물류로봇 기업 트위니도 이름을 올렸다.   바이오오케스트라는 퇴행성 뇌질환 치료제 개발 기업으로 글로벌 신약 개발을 추진하고 있으며, 트위니는 자율주행 물류로봇과 실내 자율주행 기술을 기반으로 제조·물류 자동화 시장을 확대하고 있다. 두 기업 모두 기술력을 바탕으로 글로벌 시장 진출을 추진하고 있는 만큼 이번 사업을 통해 투자유치와 해외 사업 확대에 속도를 낼 것으로 기대된다.     중기부에 따르면 올해 선정된 50개 기업은 민간에서 평균 384억원의 투자를 유치했으며 평균 기업가치는 약 1801억원이다. 평균 매출은 240억원, 평균 고용인원은 106명으로 집계됐다.   노용석 중기부 제1차관은 "창업·벤처기업이 유니콘으로 성장하기 위해서는 글로벌 투자유치가 필수"라며 "2030년까지 50개의 글로벌 유니콘을 육성하기 위해 잠재 유니콘들이 글로벌 시장에서 경쟁력을 갖고 도약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뉴빌리티(자율주행 로봇) △닷(배리어프리·점자 디스플레이) △더화이트커뮤니케이션(디지털 마케팅) △더휴식(호스피탈리티 플랫폼) △도터(헬스케어) △라이너(AI 검색) △라이프엑스(디지털 헬스케어) △레티널(XR 광학) △로보스(로봇) △로앤컴퍼니(리걸테크) △매드업(마케팅테크) △매스프레소(AI 교육) △메디인테크(의료기기) △메디쿼터스(커머스) △바이오오케스트라(RNA 기반 퇴행성 뇌질환 치료제) △베슬에이아이코리아(AI 솔루션) △보스반도체(시스템반도체) △비마이프렌즈(팬덤 플랫폼) △비트센싱(레이더 센서) △빅웨이브로보틱스(로봇 플랫폼) △세이지(스마트팩토리 AI) △솔리비스(차세대 배터리) △스패너(산업 AI) △시큐리티플랫폼(IoT 보안) △아스트로젠(희귀질환 치료제) △아이헤이트플라잉버그스(에듀테크) △알스퀘어(상업용 부동산 플랫폼) △어썸레이(의료기기) △에어스메디컬(AI 의료영상) △에이블리코퍼레이션(패션 커머스) △엑시나(반도체) △엔벤트릭(의료기기) △오토노머스에이투지(자율주행) △웨이센(AI 의료) △이노션테크(산업기술) △인티그레이션(산업 솔루션) △입셀(줄기세포 치료제) △제이앤피메디(임상시험 플랫폼) △제이투에이치바이오텍(항체 신약) △코드잇(코딩 교육) △콜로세움코퍼레이션(물류 플랫폼) △쿼드마이너(AI 데이터) △트위니(자율주행 물류로봇) △퍼밋(AI 솔루션) △프렘투(소재·부품) △플렉스(HR 플랫폼) △피알지에스앤텍(바이오) △하이퍼엑셀(AI 반도체) △해빗팩토리(핀테크) △휴톰(AI 수술 플랫폼).     기사바로가기 2026-06-29
2026.06 29
인앤아웃코퍼레이션, 유럽 박람회 '비바 테크' 참가…'그로서리스터프'로 글로벌 확장 추진   프랑스 파리 ‘Viva Technology 2026’서 K-브랜드 라이프스타일 플랫폼 소개     인앤아웃코퍼레이션 제공     벤처스튜디오 인앤아웃코퍼레이션이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유럽 스타트업 박람회 ‘비바 테크놀로지(Viva Technology) 2026’에 참가해 K-브랜드 플랫폼 '그로서리스터프(GROCERY STUFF)'를 선보이며 글로벌 시장 공략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그로서리스터프는 유망 브랜드를 발굴해 성장시키는 브랜드 빌드업 플랫폼이다. 백화점 정규매장과 팝업스토어, 온라인 자사몰, 글로벌 유통채널 등을 통해 브랜드의 시장성을 검증하고, 오프라인에서 축적된 고객 데이터를 바탕으로 상품기획, 발주, 공급, 마케팅을 연결하는 데이터 기반 운영 시스템을 구축하고 있다. 실제로 신세계백화점, 현대백화점, 용산아이파크몰, 김포공항 등 다양한 국내 주요 채널에서 매장을 운영하며 소비자와의 접점을 넓혀왔다.     인앤아웃코퍼레이션은 그동안 쌓아온 제품 개발, 액셀러레이팅, 투자 및 글로벌 진출 지원 경험을 바탕으로 벤처스튜디오 모델을 확장 중이다. 단순한 유통 대행을 넘어 독점 PB 상품을 직접 기획·개발·공급하는 구조를 갖추어 경쟁력과 수익성을 제고한다는 방침이다.   향후 회사는 이번 투자 라운드를 기반으로 독점 PB 상품 확대, 대형 유통채널 확장, 온라인 자사몰 고도화, 프랜차이즈 사업 확대, AI 기반 고객 데이터 분석 및 마케팅 자동화, 글로벌 파트너십 구축 등을 단계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인앤아웃코퍼레이션 류선종 대표는 "상품을 브랜드로 만들고 브랜드를 기업으로 성장시켜 투자와 엑시트(EXIT)까지 연결하는 벤처스튜디오를 지향한다"며 "그로서리스터프를 통해 한국의 독창적인 브랜드들이 세계 시장에서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도록 브랜드 성장 생태계를 구축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어 "유럽을 비롯한 글로벌 시장으로 사업을 확장해 브랜드 플랫폼으로 성장시키는 것이 목표"라며 "데이터와 PB, 유통을 결합한 모델을 통해 K-브랜드의 글로벌 경쟁력을 높이겠다"고 덧붙였다.     기사바로가기 2026-06-29
2026.04 15
2025년 (재)카이트창업가재단 공익법인 결산 공시자료 (재)카이트창업가재단은 관련 법령에 의거하여 재무 현황을 공개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2025년 결산 서류 및 공시 자료를 아래와 같이 게시합니다.       1. 관련 근거: 「상속세 및 증여세법」 제50조의3에 따른 결산서류 공시  2. 공시 내용: 2025년도 재무제표 및 사업실적   ※ 참고: 기부금 활용 실적 자료는 [공지사항/공익법인 공시] 게시판에서 열람 가능하며, 국세청 홈택스 홈페이지(https://www.hometax.go.kr)를 통해서도 상세 내용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첨부  1. 2025년 공익법인 결산서류(국세청 공시) 1부.  2. 2025년 카이트창업가재단 감사보고서 1부. 끝. 2026-04-15
2026.03 19
2025년 (재)카이트창업가재단 기부금 활용 실적 우리 재단은 정관 제43조(홈페이지 개설) "재단은 법인의 홈페이지를 통하여 연간 기부금 모금액 및 활용 실적을 다음해 3월 말까지 공개한다."에 따라  2025년도 연간 기부금 모금액 및 활용실적을 첨부와 같이 공개합니다.   2025년 1월 1일부터 2025년 12월 31일까지 우리 재단의 기부금 수입은 300,000원이며, 전기이월액은 0원입니다.     첨부_2025년 연간 기부금 모금액 및 활용실적 명세서 1부.  2026-03-19
2025.03 31
2024년 (재)카이트창업가재단 기부금 활용 실적 우리 재단은 정관 제43조(홈페이지 개설) "재단은 법인의 홈페이지를 통하여 연간 기부금 모금액 및 활용 실적을 다음해 3월 말까지 공개한다."에 따라 2024년도 연간 기부금 모금액 및 활용실적을 첨부와 같이 공개합니다.       2024년 1월 1일부터 2024년 12월 31일까지 우리 재단의 기부금 수입은 0원이며, 전기이월액 0원 입니다.       첨부_2024년 연간 기부금 모금액 및 활용실적 명세서 1부.  2025-03-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