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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훈공단, GMES 2026 '휴먼퍼포먼스랩' 국내외 판로 개척 현장 지원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6/09/08 (10:04)
조회수
19
 3~4일 ‘GMES 2026’서 휴먼퍼포먼스랩 전시 참가 지원
보훈병원 보장구센터서 실제 활용 중인 AI 발 분석 기기 우수성 알려
우수 중소기업 국내외 판로 개척 돕는 실질적인 동반성장 실천
 
 
한국보훈복지의료공단은 3~6일 강원 원주 의료기기종합지원센터에서 열리고 있는 강원의료기기전시회(GMES)에서 협력 중소기업 국내외 판로을 개척 돕고 있다. 보훈공단 제공
 
 
한국보훈복지의료공단(보훈공단)은 3일부터 4일까지 강원 원주 의료기기종합지원센터에서 열리고 있는 제22회 강원의료기기전시회(GMES 2026)에 우수 협력 중소기업이 참가할 수 있도록 전시를 지원한다.
 
이번 전시회는 의료기기와 디지털 헬스케어 등 다양한 의료산업 기술을 소개하고, 국내외 구매자와의 교류 및 수출 상담을 통해 우리 기업의 국내외 시장 진출을 돕는 전문 전시회다.
 
보훈공단은 협력 중소기업인 휴먼퍼포먼스랩의 판로 확대를 위해 이번 전시 참가를 지원한다. 휴먼퍼포먼스랩은 생체역학 연구를 바탕으로 발 질환을 조기에 예측하고 맞춤형 치료 및 예방 기기를 제공하는 ‘AI(인공지능) 기반 족부 분석 기기’를 개발한 기업이다.
 
휴먼퍼포먼스랩은 이번 전시 부스에서 방문객을 대상으로 발 분석 및 상담을 진행하며, 개인 맞춤형 기능성 깔창의 효과를 직접 체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특히, 이 기업의 분석 기기와 맞춤형 깔창은 현재 보훈병원 보장구센터에서도 국가유공자 등 환자 맞춤형 재활과 치료에 실제 활용되고 있어 현장에서 그 우수성을 검증받은 바 있다.
 
보훈공단 박찬호 이사장 직무대행은 “보훈병원 보장구센터를 통해 기술력을 체감하고 있는 우리 협력기업이 이번 전시회를 발판 삼아 국내외 시장으로 뻗어나가길 바란다”며 “경쟁력을 갖추고도 판로 개척에 어려움을 겪는 우수 중소기업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상생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