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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뜨거운 감자' CAR-T 치료제…국내 개발 어디까지 왔나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1/03/22 (12:45)
조회수
81
 
면역세포치료제 ‘키메라 항원 수용체 T세포(CAR-T)’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특히 지난 5일 식품의약품안전처가 노바티스의 CAR-T 치료제 ‘킴리아주(Kymriah)’의 품목
허가를 승인하면서 국내에서도 CAR-T 치료제 시장이 본격적으로 열릴 것이라는 기대감이
증폭되고 있다. 킴리아주는 2017년 미국 식품의약국(FDA)로부터 승인받은 세계 최초의 CAR-T 치료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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